밀양시는 밀양 수퍼 페스티벌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 공모에서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은 경남도가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축제 기획력, 콘텐츠 경쟁력,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이번 공모에서는 도내 17개 축제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등급별로는 S등급 2개, A등급 10개, B등급 5개로 결정됐다.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A등급을 획득하며 도비 1,1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제주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해양수산부는 어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대상지로 제주시와 전라남도 해남군을 선정했다.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노동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8개월 이내 범위에서 고용해 어가에 공급하는 제도다. 행정과 수협이 근로자를 공동으로 관리하며, 어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한다.제주시는 한림수산업협동조합을 사업 운영 주체로 하여 계절근로자의 교육·고용·관리 체계
경기도가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의 사각지대에 놓인 30인 미만 사업장 등을 위해 3개 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으며, 관련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역 산업현장의 특성과 위험요인을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 8곳과 협력해 추진하는 첫 현장 밀착형 중대재해 예방 협력 모델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전관리자 선임이 어려워 사각지대로 꼽히는 작은 사업장 등이 주요
정부가 추진하는 1조4000억 원 규모 초소형 SAR 위성 사업을 놓고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한화시스템이 정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추진하는 교촌1·신평1·성당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군은 마을별로 주민설명회를 열
문음미 기자 =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는 전주시가 앞으로 미술관에 소장될 작품을 함께 결정할 전문가를 모집한다. 전주시는 전주시립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가 아동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호 대상 아동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추진하는
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농업 현장의 노동력 절감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농업용 드론 조종면허 교육 지원사업과 관련해,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공공부문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이용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솔비텍의 안전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6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보석천 유지보수사업을 본격화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일본서 태극기 흔들…日누리꾼들 반응은? [투데이픽]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 대통령, 지난 9개월 한풀이하듯 '마음대로' 해놓고 이제 와서 무슨?"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SNS 발언을 거론하며 정면 비판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자신의 X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이라고 했다.이어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인재 확보 위해 ‘탤런트 하이웨이’ 채용 시작
SK하이닉스가 메모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 모집에 나섰다.모든 직무에 대해 영문 직무 기술서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인재 확보에도 힘을 쏟는 모습이다.10일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까지 새로운 채용 전략인 ‘탤런트 하이웨이’를 통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직무는 양산기술, 설계, 소자, R&D 공정 등 총 26개 분야이며, 근무지는 이천, 청주, 분당, 서울 등이다.서류 합격자는 다음 달 인적성 검사인 ‘SKCT’와 비대면 영상 인터뷰 ‘A!SK’를 진행하며, 5월 면접을 거쳐 7~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시·울릉군 '평생학습도시', 대구 수성구 '특성화 평생학습도시' 선정
경북 김천시와 울릉군이 '평생학습도시'에, 대구 수성구가 '특성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했다.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역 평생학습 정책을 양적으로 확대하는 데서 나아가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특성화 평생학습도시'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평생학습도시는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초자치단체로 주민들이 학교나 대학에 다니지 않더라도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 배우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지자체가 디지털 교육, 재취업 교육 등 다양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의원 "BRT 사업 전면 재점검...'대중교통 혁신' 이끌 것"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실효성 논란이 있는 BRT 사업을 전면 재점검하고, 버스 노동자 권익 보호를 통해 '대중교통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버스 노동환경 개선, 대중교통 체계 혁신’ 정책을 발표했다.위 의원은 최근 버스 노조와의 간담회를 통해 버스 노동자의 처우 개선이 곧 도민의 안전한 이동권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먼저, 위 의원은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전세사기 예방 ‘통합 정보 시스템’ 구축 나선다
정부가 전세 계약 체결 전 예비 임차인이 선순위 보증금 등 위험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그간 사후 구제 중심이었던 전세사기 대응 방식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정보 비대칭을 악용한 전세사기를 구조적으로 차단해 거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10일 국토교통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는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등기, 확정일자, 전입세대, 세금 체납 정보를 연계하는 전세사기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이를 통해 선순위 권리 현황을 분석하고 전체 보증금 규모를 산정해 위험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