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방역 관계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축산 종사자의 방역의식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충남도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현장훈련과 연극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27일에는 음암면 거점소독시설에서 가축전염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훈련이 진행됐다. 공직자, 방역 관계자 등이 참여해 초동 조치, 통제·소독, 방역대 운영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방역 조치를 시연했다.28일에는 서산시 문화회관
여수해양경찰서는 24일 경비함정에 승함해 관할 해역을 순찰하고, 해양사고 예방 및 현장 치안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순찰은 섬박람회를 앞두고 관내 사고다발·집중관리 취약해역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명 서장은 여수 연안·내해, 섬박람회 부행사장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선박 항로와 사고 다발 해역 등 취약 해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아울러,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 확립을 주문했다.이어서 명 서장은 거문도에 위치한 거
강화군은 지난 19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UFS 연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현장 공조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해 초동 대응부터 현장 통제, 인명구조, 화재 대응, 폭발물 처리, 거동수상자 검거까지 관계기관별 임무 수행 절차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강화군을 비롯해 해병대2사단 5여단, 강화경찰서, 강화소방서와 해병대 CRRT·EHCT·E
강화군은 지난 19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UFS 연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현장 공조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해 초동 대응부터 현장 통제, 인명구조, 화재 대응, 폭발물 처리, 거동수상자 검거까지 관계기관별 임무 수행 절차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강화군을 비롯해 해병대2사단 5여단, 강화경찰서, 강화소방서와 해병대 CRRT·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남원소방서 소방관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트랙터, 콤바인, 관리기 등 농업기계 사용이 늘면서 관련 안전사고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현장에서 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초동 대응을 담당하는 소방관들의 농업기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백·인월·금지·사매면 등 관내 4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각 사업소 인근 소방서 소속 비번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특히 전도·전복 사고가 잦은 경운기와 절단
충남도는 27∼28일 이틀간 서산시 거점소독시설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가상 방역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도·시군 담당 공무원과 생산자단체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한 초동 대응과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 실전 훈련과 참여형 방역 상황극을 연계해 실제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방역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27일에는 서산시 거점
비트코인 중심의 최근 암호화폐 시장 반등이 과거 상승장보다 구조적으로 더 안정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미즈호증권의 애널리스트 댄 돌레브는 이번 반등이 레버리지 확대가 아니라 현물 매수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입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핵심 근거는 미결제약정 흐름이다. 댄 돌레브는 코인 기준 미결제약정이 반등 초동 이후 1개월 만의 낮은 수준까지 떨어진 뒤 아직 회복하지 못한 점에 주목했다. 그는 "반등의 지속은 레버리지를
안산도시공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와스타디움 등 46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공사 자체 인력이 투입돼 추진 중인 점검은 추석 연휴 장기간 시설 휴장 중 무인운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침수·보안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화재수신반 이상 여부 및 경보상태 확인 ▲화재감지기 작동 상태 점검 ▲무인경비시스템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공사는 또한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을 강화하기
이천시는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생물테러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실제 상황에서 관계기관이 신속하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습과 토의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소방서 관계자 2명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관계자 2명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생물테러
한국수력원자력이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전시 및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사적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통합 방호 태세를 강화했다.올해 을지연습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현실화한 드론 활용 비대칭 공격을 주요 훈련 요소로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각 원자력본부는 정찰 및 시설 공격 목적의 미상 드론이 원전에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제 훈련을 했다. 훈련은 ▲초기 상황 전파 및 초동 조치 ▲드론 대응 ▲시설 경계 및 방호 강화 ▲피해 발생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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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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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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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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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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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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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내산 염소고기 취급업소 한눈에 확인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흑염소협회가 국내산 염소고기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산 염소고기 100% 취급업소 3곳을 선정해 표시마크를 부착한다고 지난 8월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의 국내산 염소고기 취급 여부를 소비자가 한눈에 확인하고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흑염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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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해외 재난형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계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산시 거점소독시설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도·시군 담당 공무원과 생산자단체 등 축산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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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축협 상임이사·전무, 경주서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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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축협 상임이사와 전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 간 화합과 상호협력을 다졌다. 대구·경북 축협 상임이사협의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경주축협 천년한우 보문명품관에서 회원 간 단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 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회원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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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3일 서귀포시 동홍동 일원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플로깅’ 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