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행정 실현을 위해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 운영에 들어갔다.성주군은 7일부터 11일까지를 반부패·청렴 주간으로 정하고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과 군민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청렴 주간은 일방적인 교육보다 직원들이 직접 참
대전 유성구가 27일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자발적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노래 가사에 청렴의 가치를 담은 ‘청렴 밴드’의 공연이 진행됐다.공연에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 곡을 선보이며 청렴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해 청렴 실천 결의를 다졌다.또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전문 강사의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한 사례 중심의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정용
부안군 문화예술과와 부안군문화재단 임직원 20여 명이 조직문화 개선과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지난 14일 공동으로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내부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는 것을 넘어, 지역 문화 거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렴 문화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문화예술과 직원들과 부안군문화재단 임직원들은 청렴 수칙을 되새기며, 부안군 핵심 청렴 과제인 ‘5無 운동’ 실
가스안전공사가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9일 충북 음성군 본사에서 박경국 사장과 남병근 상임감사가 참여한 가운데 ‘청렴·윤리 커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사가 9월을 ‘청렴·윤리 문화의 달’로 운영하는 데 맞춰 마련됐다. 박 사장과 남 상임감사는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와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청렴 실천과 조직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남병근 신임 상임감사가 취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임직원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HIRA 청렴 카페’를 운영했다.‘HIRA 청렴 카페’는 기관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직원들이 만나 청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청렴 의지와 리더십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직원 참여형 청렴 소통 행사다.행사에서는 심평원이 올해 추진하는 반부패·청렴 시책을 직원들이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선보였다.또 주요 청렴시책과 연계한 기관장의 청렴 메시지를 전달해 제도와 정책에 담긴 청렴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직원들과 공유했다.직원들이
경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톡 & 밸런스게임」 행사를 개최하여 직원들과 함께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강의 중심의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이 직접 소통하며 서로의 생각과 인식의 차이를 확인하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