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6일 조직 내 청렴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렴리더 60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 청렴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렴리더들은 서산시 60개 부서의 주무팀장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자신의 부서에서 반부패·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부서 내 청렴 교육을 진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충남 금산군 금산읍은 11일부터 22일까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밴치마킹 및 청렴 유적지 탐방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한 박람회 운영 사례를 확인해 지역 축제 및 행정서비스에 접목하고 보령 지역 청렴 유적지인 최고운유적에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일정으로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최고운유적은 통일신라 말기 뛰어난 학자인 고운 최지원이 신라 하대의 혼란기를 비관해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3일 청렴의 달을 맞아 청렴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의 생활화를 다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충남교육청은 24일, 충청남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대전·세종·충북교육청 감사실무자 및 도민감사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충청권 감사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020년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이 체결한 협약에 따라 감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청렴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4개 교육청은 지난해 각 기관이 거둔 청렴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에 추진할 핵심 청렴 과제들을 논의했다. 또한, 시도별 구체적인 협력
대전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가 ‘청렴문화 캠페인’을 개최했다.캠페인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선포식, 핑거 프린팅을 통한 청렴트리 만들기, 청렴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청렴 선포식에서는 청렴문화 실천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부패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또 참여자들이 손도장을 찍어 완성한 청렴트리 만들기를 통해 청렴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청렴 간담회에서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 사례를 공유하고, 이해충돌 방지와 공정한 업무처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종문 도
코레일 충북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제천시 사랑의교실에서 취약계층 아동 대상 ‘청렴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보호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청렴의 의미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활동은 △눈높이에 맞춘 청렴 교육 △청렴을 상징하는 문구 및 그림을 활용한 쿠키 만들기 △직접 만든 ‘청렴쿠키’의 의미와 활동소감 발표 순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
남부발전이 안전과 청렴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환경화학 리더십 워크숍을 열고 현장 대응 역량 제고에 나섰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7일 부산 본사에서 전사 환경화학 부서장과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ON, 청렴 UP 환경화학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화학물질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해 환경경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청렴 특강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강, 사업소 우수사례 공유, 정부 환경정책 설명 및 현안 토의 순으로 진행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 행사 및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경직된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렴이라는 공직자의 핵심 가치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직원들은 ‘우리 모두 다 가치 청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청렴한 마음’ 등 재치 있는 문구의 피켓을 활용해 결의를 다지며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하고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해 교육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서부 교육을
한국가스공사가 안전과 청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확대한다.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중심에서 벗어나 사업소 현장 중심으로 전환해 추진됐다. 최연혜 사장의 지시에 따라 직원 참여와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한 방식으로 개편됐다.가스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권역별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4월
충남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법 제도의 취지를 되새기고, 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적용 쟁점과 판례를 공유하여 청렴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설명회는 현장 대면 교육과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한 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직원과 교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권익위원회 전문 강사의 청탁금지법 판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협상 앞두고 삼성전자 노조 내분 격화…"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5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 27일 양진채 소설가 초청
3시간전
인천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6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가 5월 27일 오후 7시, 양진채 소설가를 초대해 인천시 서구 당하동 ‘나는고래책방’에서 열린다.양진채 소설가는 소설집 『푸른 유리 심장』, 『검은 설탕의 시간』과 장편소설 『변사 기담』, 산문집 『인천이라는 지도를 들고』 등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의 역사와 정서를 세밀하게 담아내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행사 장소인 '나는고래책방'은 지역 밀착형 문화 공간으로서 이번 책담회를 통해 ‘동네책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독도의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마련에 나서
6시간전
경상북도는 15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독도의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과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독도 내 유류 유출과 폐기물 방치 등 환경·시설에 대한 관리 미흡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독도 내 자연환경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도의 독도경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대형 후보, ‘단일화 공동선언 및 인천교육 비전 선포식’
52분전
인천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 후보인 이대형 후보가 진보 교육 12년을 끝내고 인천 교육의 세대교체를 이루기 위한 본격적인 ‘원팀’ 행보에 나섰다.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캠프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단일화 선언 및 인천교육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연규원 전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대형 후보 캠프의 선거대책위원장직을 공식 수락하면서, “단순한 지지를 넘어 캠프가 하나로 뭉쳐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SNS 활동을 비롯한 디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 교류전 개막… 동시대 예술가 교류 의미 되새겨
6시간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지난 5월 12일, 전국 9개 기관 레지던시가 참여하는 ‘DAF 레지던시 교류전-교류/횡단’을 개막하고 다양한 예술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교류’에 대한 의미를 심층적으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전 현장은 국내 9개 레지던시 기관 61명의 작가가 참여해 함께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