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철원군은 민선 9기 '4대 군정방침'인 현장중심·소통하는 조직문화 조기 정착'의 일환으로 군수가 직접 상담하는 ‘열린민원실’을
고령군은 지난 1일 故 이남철 군수가 지병으로 별세함에 따라 2027년 4월 보궐선거에서 차기 군수가 선출․취임할 때까지 정광호 부군수가 군수 권한대행을 맡아 군정을 이끌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故 이남철 군수의 생전 뜻과 군정에 대한 헌신을 기리며, 군민들의 깊은 애도 속에 3일 영결식을 비롯한 군장 절차를 엄숙히 마무리하였다. 장
  충북 괴산군의회는 9일부터 18일까지 354회 임시회를 열어 올해 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현지조사 등을 추진한다. 상임위원회별로는 조례안과 기타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운영행정위원회는 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시책 일몰제 운영 조례안’ 등 9건의 안건을, 산업개발위원회는 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각각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올해 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환경보전특별위원회(위원장 박천웅
충북 옥천군의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은 황규철 군수가 지난 선거에서 1호공약으로 제시한 `교육복지 천국 옥천 완성'이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아이의 꿈과 주민의 배움이 멈추지 않는 `무한교육책임제'를 시행하겠다는게 공약의 궁극적 목표다. 정치 입문 전 학교운영위원장을 지냈고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기도 한 황 군수의 이력과 무관하지 않다.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입을 꾀하려면 교육복지 확충이 우선돼야 한다는 게 지론인 황 군수가 이미 민선8기때 부터 공을 들여온 분야이기도 하다.군은 2026년
보성군은 지난 2일 겸백초등학교 학생 7명이 보성군청을 방문해 김철우 보성군수와 대화를 나누고 지방행정을 체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앞서 겸백면민의 날 행사에서 만난 학생들을 김철우 군수가 군청으로 초청하면서 마련됐다. 학생들은 군수실을 찾아 지방자치단체와 군수가 하는 일을 듣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했다.김 군수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군에서 수행하는 주요 업무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자신의 학창 시절 경험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며 학생들의 질문에 답했다.이날 방문한 학생 7명 가운
충북 진천군은 25일 덕산읍을 시작으로 ‘김명식 진천군수의 첫 번째 소통마당’을 열고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번 소통마당은 김명식 진천군수가 민선 9기 공약으로 제시한 ‘읍·면 정기 주민간담회 운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읍·면 방문 행사의 관행적인 형식은 과감하게 줄이고, 군수가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답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정 현안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지역의 불편과 필요한 정책을 직접 이야기하고 군수가 현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21일 임지락 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면담을 갖고, 화순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지역의 지
함양군은 진병영 군수가 지난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시 ‘넥스트로컬과 함께하는 지역-세대 상생간담회’에 참석해 서울시와 참여 지자체,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5시 추경호 대구시장과 9개 구·군의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
김윤철 합천군수가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핵심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시책 반영과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합천군은 31일 김 군수가 기후에너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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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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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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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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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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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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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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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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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이 내정됐다. 성웅경 내정자는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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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