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식사도 챙기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는 복지 공간이 북구에 문을 연다.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26일부터 ‘모두의 한끼, 같이라면’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같이라면’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라면카페 형태로 만들어졌다.이웃과 단절된 채 살아가거나 고립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방문을 이끌어 신규 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지난 6월부터 접근성 및 복지 서비스 지원 대상자 밀집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
경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보름여 앞두고 물가 안정과 시민 생활 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등 민생 챙기기에 본격 나섰다.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농수산물 물가 안정과 유통질서 확립, 쓰레기 관리, 비상진료, 비상급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경주시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11개 반, 총 135명 규모의
완도군이 추석 민생을 챙기기 위해 완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높인다. 군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지역 내에서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9월 한 달간 완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보다 5% 상향한다. 이에 지류형은 12%에서 17%로 카드·모바일형은 15%에서 20%로 할인율을 높였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기존과 같으며, 지류형과 카드·모바일형을 합산해 월 70만 원까지, 지류형은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카드
완도군이 추석 민생을 챙기기 위해 완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높인다.군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지역 내에서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9월 한 달간 완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보다 5% 상향한다.이에 지류형은 12%에서 17%로 카드·모바일형은 15%에서 20%로 할인율을 높였다.개인별 구매 한도는 기존과 같으며, 지류형과 카드·모바일형을 합산해 월 70만 원까지, 지류형은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카드·모
울진군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 사업인‘8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하였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1국 4찬의 밑반찬을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음식 전달을 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는 ‘안부 확인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어 촘촘한 지역 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홀로 지내며 끼니를 챙기기 번거롭고 외로웠는데,
경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보름여 앞두고 물가 안정과 시민 생활 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등 민생 챙기기에 본격 나섰다.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농수산물 물가 안정과 유통질서 확립, 쓰레기 관리, 비상진료, 비상급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경주시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11개 반, 총 135명 규모의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를 맞아 2026년 정기국회가 오는 9월1일부터 100일간 열린다. 울산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도 정기국회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면서 국정감사와 내년도 국가 예산, 법안 심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는 새 정부 출범 직후 치러졌던 지난해 국정감사와 달리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과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산으로서는 석유화학산업 위기와 자동차·조선산업 경쟁력 강화, 제조업 AI 전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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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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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유엔관광기구와 국제 관광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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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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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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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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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후보직에서 사퇴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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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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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우주산업은 '뉴스페이스', '한국형 AI 산업혁명', '차세대 먹거리'라는 이름으로 성장 동력이자 마치 자발적 숙명인 것처럼 선전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세상을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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