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은 13일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실을 방문하여 광역교통 현안인 ‘GTX-D노선 황산·교산 경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반영 및 교산 신도시 조속 추진을 위한 현안과제 해결 3건을 건의하였다.첫째, ‘황산사거리’는 하남시와 서울을 잇는 관문이자 미사강변도시 및 인근 자족시설 인구 약 8.1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GTX-D 황산역 개설시 일일 약 1.5만명 이용수요가 발생하고 각종 광역급행철도 설계기준을 충족하는 만큼 ‘GTX-D노선
하남시는 초이동 대사골 마을 주민들의 숙원인 '대사골 진입로'를 오는 11월 개통하기로 하고, 준공에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지역 주민들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LH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로 시공 상태를 구석구석 살피고 개통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현재 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합동점검에 참석해 준 시민들과 LH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현장을 둘러보며 시공 마무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
중부뉴스통신 = 하남시는 초이동 대사골 마을 주민들의 숙원인 '대사골 진입로'를 오는 10월 개통하기로 하고, 준공에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지역 주민들
코펜하겐은 영국 경제분석기관 EIU가 발표한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지수에서 2025년과 2026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도시다. 하남시 방문단은 코펜하겐의 수변 신도시 노르드하운과 녹지시설 펠레드파르켄을 둘러보고 정주 환경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위례신도시 하남 주민들은 1,256억 원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철도 분담금을 내고도 철도 서비스에서 제외된 상태다. 이에 따라 5.0㎞ 규모의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선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K-한강 국가정원’ 조성을 두 축으로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에 나섰다.하남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TF 공동단장인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
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K-한강 국가정원’ 조성을 두 축으로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에 나섰다.하남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TF 공동단장인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장은 주로 어떤 일을 하세요?”“시장이 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해요?”“10년 후에도 계속 살고 싶은 하남을 만들려면 어떤 정책이 가장 중요한가요?”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이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이어졌다.하남시는 지난 12일 관내 초·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하남시 어린이 시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린이들이 시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시장과 하남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시청 곳곳을 둘러보며 우리 시가 어떻게 운영되
하남시 위례 권역 주민들의 최대 숙원이던 ‘위례복합체육센터’가 성대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했다. 이로써 하남시는 미사·풍산·원도심·감일에 이어 위례 권역까지 연결하는 '5대 권역별 공공 체육·문화 인프라 네트워크'를 마침내 완성하며 명실상부한 고품격 정주 도시의 기틀을 단단히 다지게 됐다.하남시는 8월 10일 위례복합체육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위례복합체육센터의 공식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조창민 하남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하남시체육
한풀 꺾인 듯했던 폭염이 다시 늦더위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았다. 12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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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일방 제청' 논란을 두고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고 평가했다. 홍 정무수석은 24일 오전 국회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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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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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돌봄 현장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주시는 24일 황룡원 중도타워 화랑홀에서 읍면동 팀장과 담당자, 통합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워크숍’을 1·2차로 나눠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정부합동평가 관련 사항, 최근 변경된 사업 내용, 주요 문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받았다.또 읍면동과 수행기관이 대상자 지원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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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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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기회 넓힌 동작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우수상 ’
동작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25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한다.시상 분야는 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지역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 등을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으로 나뉘며, 동작구는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구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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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강원과 0-0 무승부…K리그1 6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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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국민을 갈라놓고, 국가는 신뢰를 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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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가 또다시 갈림길에 서 있다.정권이 바뀌면 세상이 바뀌고, 여야가 뒤바뀌면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기준마저 달라진다. 어제는 정의였던 것이 오늘은 불의가 되고, 어제의 적폐가 오늘은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다. 국민이 정말 묻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서 원칙과 기준은 살아 있는가.” 정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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