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성남시의회 출범 이후 시의회 의장단과 시 집행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정무적 소통 채널을 본격 가동했다.2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의회 의장단은 전날 신상진 성남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시 집행부 간 향후 국정 운영 방향과 유기적 협력
제10대 고양시의회가 진통 끝에 출범했다. 오는 20일 개회하는 제306회 임시회를 기점으로 고양시의회가 여야 대치 정국을 끝내고 첫 민생 조례안 심의에 돌입한다.고양시의회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제305회 임시회 일정을 통해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마무리 짓고
도의회 의장단·대표의원·상임위원장단, 추미애 지사 등 도 집행부와 첫 소통
민생 현안 해결 위한 협치·정례 소통 강조
새롭게 출범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협치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30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의원 및 상임위원장단은 전날 경기도 집행부와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제12대 경
여수시의회는 15일 제9대 출범을 맞아 지역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방문에는 주재현 의장을 비롯해 박성미 부의장과 민덕희 의회운영위원장, 고희권 기획행정위원장, 최정필 환경복지위원장, 정신출 해양도시건설위원장과 의회사무국장이 함께했으며, 여수상공회의소,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 여수해양지방수산청, 여수해양경찰서를 차례로 찾아 기관장과 환담을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은 취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경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회 지도부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경기도 집행부와 만나 엄중한 재정 여건 속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강화에 뜻을 모았다.도의회는 지난 29일 저녁 옛 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도-도의회 의장단·대표의원·상임위원장단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정담회에는 남 의장을 비롯해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등 의장단과 양 교섭단체 안광률·방성환 대표의원, 각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위원
양천구의회는 7월 21일 오전 11시 개원식을 개최하고, 이어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10대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앞서 양천구의회는 제322회 임시회에서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개원식은 의원 선서와 의원윤리강령 낭독, 의장 개원사, 구청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구민의 대표로서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임옥연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양천구의회는
광진구의회가 8월 4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의원들이 당선을 축하하며 받은 화분 34점을 아름다운가게 광진화양점에 기부했다.기부된 화분은 아름다운가게 광진화양점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 나눔사업에 사용된다.이번 기부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해 신진호 부의장, 서민우 의회운영위원장, 강일 행정기획위원장, 김강산 복지도시위원장도 뜻을 함께했다.고양석 의장은 "제10대 당선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축하의 마음을 개인이 아닌 지역과 나누고 싶었다. 임기 내내 주민 곁에서 소
강문성 특별시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전국 시·도의회 순회 일정에 함께하며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전국 홍보에 나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방의회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전국 시·도의회를 순회하며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과 지방의회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각 지역 시·도의회 의장단과 의원들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와 비전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이번 순회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과 영남
협치의 정신과 의석수의 책임-이한기/마산대학교 명예교수·작가경남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적지 않은 아쉬움을 남겼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협상이 끝내 결렬되면서 민주당은 본회의에 불참했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등 주요 보직은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지방의회가 지향해야 할 협치와 상생의 정신에는 미치지 못한 결과라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다.지방의회는 다수결 원칙에 따라 운영되지만, 동시에 다양한 민의를 반영하는 대의기관이다. 다수당이 의회를 주도하는 것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의원들의 최근 골프 회동에서 대구·경북 통합 문제가 논의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복수의 여야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즈음한 지난 6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박덕흠 의원과 골프 회동을 가졌다. 대구 중진인 주 의원은 전반기 국회부의장을, 박 의원은 현직 부의장을 맡고 있다.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측은 TK 통합 필요성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 전 부의장은 앞서 지난 4월 이 대통령이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에스넷시스템은 기존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AI 중심의 신규 사업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 2638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2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4% 늘었다. 별도 기준 실적으로도 매출 1814억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했다.에스넷시스템은 대규모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사업을 기반으로 AI 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론을 두고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찬성한다, 반대한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합당 여부에 앞서 당원들의 뜻을 묻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조국혁신당이 독자적인 정치적 힘을 갖춰야 한다는 '자강론'도 함께 꺼내 들었다.
강 의원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전북도당위원장 출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별도의 '지방의회법' 제정이 추진된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의 조직과 의사,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가칭 '지방의회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정안은 총 11개 장, 89개 조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