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야외에서 장시간 농작업을 하는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이에 나주시는 폭염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과 연계해 온열질환
청도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군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특별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청도군은 지난 6월부터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온열질환 안전·보건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특별 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고온 현상 속에서 야외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산업안전보건법」과 고용노동부의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에 근거해 추진됐다.청도군은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 이행 여부 ▲적정 휴식시간 제공 여부 ▲온열질환 응급처치 요령 및
대한항공이 여름철 기록적인 불볕더위 속에서도 옥외 작업 현장의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점검에 나섰다.대한항공은 22일 인천공항 내 화물터미널과 램프, 항공기 정비고 등 옥외 작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자사 및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했
문음미 기자 =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시민안전보험으로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시민의 병
서울 송파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석촌호수와 올림픽공원, 성내천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야외공간에서 얼음생수 9,000병을 무료로 나눠주며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올여름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 중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3,237명, 사망자는 28명으로 집계됐다. 온열질환 발생 장소의 74.4%는 실외로,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구는 최근 폭염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기존 폭염대책에 더해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고령층과 야외활동 종사자 등 온열질환 고위험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전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문경시 향토음식특성화센터에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원으로 구성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20명을 대상으로 ‘오미갈수 만들기 교육’을
대구·경북지역에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가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대응 강화에 나섰다.한국수자원공사는 장마 이후 본격화된 폭염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우려가 커짐에 따라 폭염 대비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공사는 폭염 안전 5대 기본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동식 안개형냉각와 생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고 근로자와 시민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 8월 6일부터 2일간 환경시설, 고양어울림누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근로자와 시설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체험형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하고 시민 이용이 많은 사업장을 직접 찾아 근로자와 시민들이 폭염 시 체감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온열질환 위험 수준을 알리고, 필요한 예방조치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전문 행사업체와 레크리에이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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