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4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치른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장 시설과 종목별 경기 운영체계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주차, 안전, 숙박, 의료 등 필요한 모든 분야를 관계 기관과 함께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안동시와 양 시·군 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