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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 11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홍준 관장을 만나, 예천 문화유산의 제자리 찾기를 비롯한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안 군수는 예천의 역사와 문화적 자긍심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문종태실’의 태외항아리를 비롯해 제헌왕후 태외항아리, 용문사 향완, 오미봉 태함의 이관에 협조를 요청했다.이어 2027년 국보순회전 예천 유치와 각종 공모사업 참여 방안을 협의하고, 국립박물관과 지역 박물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교류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예천군 호명읍 주차타워 앞에서 ‘2026 예천 범우리 비어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량감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도심형 맥주 행사이다.행사장에는 ▲자신이 진짜 맥주 마니아인지 검증하는 ‘절대미각맥주’ ▲자신의 감각으로 맥주를 따르는 ‘황금거품 챌린지’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아이스 챌린지’ ▲남녀노소 즐기는 ‘범우리 미니게임’ 등 다채로운 이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단원들이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전국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배우고 연주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전국 단위 교류 행사다.이번 행사는 전국 거점기관 17곳의 오케스트라·무용단 단원과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하며, 예천에서는 단원 39명과 강사진이 참가한다
예천군은 7월 28일 예천 용문사에서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용문사 천년의 輪舞’ 20회차 프로그램과 종합 세미나를 열고, 지난 3월부터 이어온 5개월간의 정규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용문사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국보 ‘대장전과 윤장대’와 보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유산을 현대적 치유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3월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은 회당 20명씩 총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유산 인식 세미나와 웰니스 동작 치유 등으로
예천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용궁역 테마공원 컬러링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25일 주말 특별 인형극을 선보인다.군은 7월 23일부터 토끼·자라·용왕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맞이 바캉스 테마 도안을 비치하고, 지역 관광지 홍보를 위해 ‘예천 8경’과 국보 ‘개심사지 오층석탑’ 도안도 새롭게 추가한다.또한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에는 용궁역사 내에서 주말 특별 인형극 ‘도리도리 뱅뱅이’가 열린다. 공연은 몸이 불편한 동물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예천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용궁역 테마공원 컬러링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7월 25일 주말 특별 인형극을 선보인다.군은 7월 23일부터 토끼·자라·용왕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맞이 바캉스 테마 도안을 비치하고, 지역 관광지 홍보를 위해 ‘예천 8경’과 국보 ‘개심사지 오층석탑’ 도안도 새롭게 추가한다.또한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에는 용궁역사 내에서 주말 특별 인형극 ‘도리도리 뱅뱅이’가 열린다. 공연은 몸이 불편한 동물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예천군 효자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소방 정기교육을 마친 효자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하며 민관이
김만식 기자 = 예천문화관광재단은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예천, 전통을 플레이하다』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예천군여성자원봉사회가 복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닭백숙 500마리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센터와 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예천군이 여름철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경북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성인풀과 유아풀을 비롯해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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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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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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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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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기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심 돌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6학년도 광석거점 온마을 방학집중 ‘단비돌봄터’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이번 여름방학 단비돌봄터는 지역과 함께하는 농촌지역 권역별 거점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기위해 마련되었다. 참여대상은 광석초, 은진초, 성덕초, 원봉초, 왕전초 총 5개교 중 돌봄을 희망하는 3~6학년 학생들이다. 1~2학년 중심의 돌봄교육이학교와 지역에 안착해 나감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3~6학년의 돌봄 수요를 해소하기위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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