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의 주요 콘텐츠를 활용한 순회전시를 오는 8월 25일부터 2027년 1월 31일
경남도가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발표에 따른 기업 투자를 실현할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도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첨단
경남도가 지난 3일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한 투자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경남 대도약 첨단산업 추진단’을 본격 가동키로 했다.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가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의 후속 조치로 민관이 함께 기업투자를 실행단계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대구와 부산, 경주를 대표하는 명산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연결한 대규모 트래킹 챌린지가 시작된다.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으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
이재명 대통령이 영남이 대한민국 ‘초격차 첨단산업 태동지’가 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해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 영남이 이제 대한민국 ‘초격차 첨단산업의 태동지’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라며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 영남권을 차세대 첨단산
강원대학교병원이 지역 의료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준보훈병원’으로 선정된 데 이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하며 공공성과 의료 질을 동시에 인정받았다.강원대병원은 국가보훈부가 추진한 ‘준보훈병원’ 시범사업 대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그동안 보훈병원은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등 전국 6개 대도시에만 운영돼 강원과 제주 지역 보훈대상자들은 장거리 이동 등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국가보
삼성전자와 삼성SDS가 지난 7월 3일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한 구미 19조 원 투자계획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대표이사 직속 로봇 통합조직인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구미사업장을 중심으로 로봇데이터팩토리 구축,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AI 기반 제조혁신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여기에 삼성SDS의 AI 데이터센터 구축계획까지 더해지면서, 구미는 데이터 수집, AI 학습, 제조현장 실증, 제품 양산이 연결되는 피지컬AI 기반 제조혁신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구미시는 그동안
울산시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응해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를 양대 축으로 하는 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김상욱 시장 주재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를 열고 제조산업과 에너지 기반을 활용한 산업 인공지능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우선 로봇과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피지컬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선도하기로 했다. 울산이 보유한 산업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개발한 뒤 구미와 포항, 창원 등 영남권 제조 현장으로 확산·적용한다는
경남도는 24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9회 경남도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열고 민선 9기 투자유치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과 연계한 대기업 미래 첨단산업 메가투자 실행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박완수 도지사의 민선 9기 임기 시작 이후 처음 열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로, 올해 2월 한국타이어산업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황각규 위원장을 비롯해 대기업 전·현직 최고경영자, 금융 및 학계 전문가 등 자문위원 11명과 경남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박완수 도지사는 “민선 8기 동안 투자유치를 도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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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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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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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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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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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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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사전설명회
서귀포시는 지난 7월 31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에서‘2026년 서귀포시-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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