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북구 장량도 두산위브 네거리에 선거사무소인 ‘포항미래캠프’를 개소하면서 선거행보에 나섰다.포항미래캠프는 시민들에게 상시 개방되며, 시민과 함께 정책을 설계하는 열린 정책 플랫폼으로 운영된다.사무실 내부에는 시민 누구나 직접 의견을 남
김병욱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지난달 28일 포스코국제관에서 그가 처음으로 발간한 ‘죽도시장에 기차가 와야 포항이 삽니다’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윤상현 의원 등 국민의힘 핵심 중진들과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지
김종천 전 과천시장이 25일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시장은 이날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빠른 의사결정과 결단력으로 과천의 새로운 정체성을 찾겠다”며 시장에 재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그는 “반민주 정치세력에 과천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과천의 미래를 시
이항진 전 여주시장이 현 시정의 핵심 사업인 가업동 시청사 이전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며 지방선거 여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5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이날 이항진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묘지 부지였던 곳으로 청사를 옮기는 것은 도시 중심을 스스로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군위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박 위원장은12일 오전 군위읍 소재의 강대식 국회의원 군위군사무소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고 “군위군 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열겠다”라며 “대형 국비사업 확보와 민간기업 유치를
전남 광주 에너지공사 설립·1조 투자…수소산업벨트 구축으로 산업·일자리 확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반값 전기' 공급과 대규모 에너지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지역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전남과 광주를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정훈 행안위원장은 재생에너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대구 동구보건소는 3월부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500명 대상으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 참여 어르신에게는 보건복지부가 개발한 ‘오늘건강’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가 제공되며, 참여자들은 앱을 통해 일일 걷기, 제
농식품부, 정부 국정과제로 3월부터 순차 시행국산·친환경 과일 주 1회 이상 제공 농림축산식품부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2026년부터 다시 시행한다. 성장기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국산 과일 소비 확대를 동시에 노린 정책이란 평가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3월부터 지방정부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약 60만명을 대상으로 한다. 국산
물량 줄었지만 상품성 양호가격 상승 제한, 1만원대 형성 전망 올해 저장배추 물량이 최근 3년 평균보다 약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품성이 양호한 물량 위주로 저장이 이뤄지면서 시장 가격은 평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배추·무 최대 취급 도매법인인 대아청과㈜는 지난 9일 ‘2026년산 저장배추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저장배추 물량은 총 7286대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
대구광역시의회가 10일 부터 19일 까지 10일간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중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안건 심의와 현장 방문 일정을 예고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구광역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하중환 의원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칠곡공예테마공원 예태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특별전 「인상주의, 그 시작 : 카페 게르부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프랑스 파리의 ‘카페 게르부아’를 재현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몰입형 레플리카 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