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대 충남경찰청으로 김호승 치안감이 6일 취임했다. 신임 김호승 청장은 “찬란한 역사와 자부심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의 치안을 책임지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먼저, 이 순간에도 치열한 민생치안 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동료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취임일성을 말했다. 더불어 신임 김 청장은 “늘 따뜻한 성원과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시는 여러 기관·단체와 협력단체 회원님들,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