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여름철 재난 대책보고 회의’를 6월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기간을 앞두고 범부서 차원의 대책점검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하고자 마련됐다. 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10개 협업부서장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체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맞춤형 K-인성인문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나눔 ON FUN 러닝’ 프로그램이 지난 5월 30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상호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
안동시는 5월 29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 행사에 참가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널리 알렸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TCS 설립 15주년과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개최됐으며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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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6월 24일 안동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심 내 복개구간을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복원해, 단절
안동시는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안동시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안동시 육상경기단은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경남 밀양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공민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멀티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공민경 선수는 육상의 종합 예술로 불리는 여자 일
대한민국 근대화의 생생한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열려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동옥션 임동걸 대표가 수년간 수집․보존해 온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선보이는 ‘새마을운동 소장자료 2만점 특별 전시회’가 6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안동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관내 전통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른 무더위와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품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에서 진행된다. 행
안동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중국 거점도시인 칭다오, 베이징, 청두, 충칭을 순회하며 「포스트 APEC 경상북도 중국투자설명회」에 참가하고, 바이오산업 분야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도내 우수한 투자 환경을 중국 기업에 소개하고 한중 산업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기업별 맞춤
안동시 시민 러너 모임인 ‘목달클럽’ 회원 14명이 지난 5월 29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에서 개최된 ‘사쿠란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목달클럽 회원들은 10km와 하프 코스 등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사가에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의 기쁨을 나누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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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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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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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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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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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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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정부가 고물가·고환율·고금리로 인한 민생 고통을 덜기 위해 1조원 규모의 재정을 쏟아붓고, 국제유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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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지속가능경영 강화 속 원전 기대감… 성장 전략 주목
대우건설이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하며 안전, 품질,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한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사업 참여 가능성과 건설 부문의 실적 개선 기대가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놨다.26일 대우건설은 경영활동을 통한 경제·사회·환경적 가치와 성과를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고객만족 및 품질관리, AI 및 스마트건설 체계 구축, 산업안전보건 관리, 기후변화 대응,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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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마일리지 특별기 투입… 통합 항공사 출범도 본격화
대한항공이 여름 휴가철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투입하며 고객 혜택을 확대하는 가운데,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도 정부의 최종 인가를 받으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26일 대한항공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 특별기는 8월 2일을 제외한 기간 동안 매일 왕복 2편씩, 총 20편이 운항되며 일반석 140석 규모의 에어버스 A220-300 기종이 투입된다. 이번 특별기는 마일리지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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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세무사회 전북분회 정기총회 성료..."업역 수호" 한 목소리
광주지방세무사회 전북분회는 지난 25일 전주 시그니처호텔에서 회원 및 내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전북분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정기총회는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유공자 시상, 회무보고 및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세무환경 속에서 회원 화합과 업역 수호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교육에서는 유성태 전북분회 간사가 '민간위탁 결산검증 제도의 법적 성격과 조례 설계의 한계'를 주제로 발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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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안전경영 확대… 폭염 대응부터 스마트 기술 발굴까지
롯데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스마트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을 추진하며 안전경영 확대에 나섰다. 근로자 보호와 건설현장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활동을 동시에 이어가는 모습이다.2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오일근 대표이사는 전날 경기도 오산시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건설 현장을 찾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오 대표와 경영진은 현장 근로자 약 600명에게 팥빙수와 이온음료, 혹서기 필수용품이 담긴 박스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