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인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실행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됐다.군은 기획예산과장을 적극행정 책임관과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하고 사전컨설팅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한다.감사나 징계 부담을 덜어 공직자가 현안을 보다 과감하게 해결할
충북도는 `2026년 충북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정착을 통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대 분야 18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도는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제도'를 활성화해 법령 해석이나 업무처리 방향이 불명확한 사안에 대해 담당자가 사전에 위원회의 의견을 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
봉화군은 민선9기 출범에 따라 군정 운영 방향과 안전·보건에 대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하고,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은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봉화군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철저한 책임 의식과 적극적인 의무이행을 통해 건강한 봉화를 만든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 보호 및 안전한 환경 조성 ▲안전보건 목표 설정과 실행계획 수립·이행 ▲종사
사천시가 민선9기 관광정책의 핵심을 ‘보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관광’으로 전환하고,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축으로 한 관광벨트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박동식 시장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기획은 정책 구상과 구체적 실행계획, 기대효과와 리스크 대응을 한데 묶어 사천의 ‘머무름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관광정책 전환의 배경과 목표사천은 해안 경관과 섬, 산지, 항공·우주를 연결하는 특화 콘텐츠를 동시에 갖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설치를 제1호 행정명령으로 발동했다.이어 각 부서 및 행정시에 취임 100일 안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담은 '민선9기 100일 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제주도는 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 지사 주재로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제주 AX 대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제주도 공식 누리집 공개방송과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도정방송 501번으로 전 직원에게도 송출됐다.
충북 청주시는 15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청주시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세계 식량 시장과 정부 농업 정책 변화에 발맞춰 지역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 전략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과업은 △청주시 식량산업 육성 목표 및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식량작물 생산·가공·유통·마케팅 분야별 활성화 전략 마련 △연차별 실행계획 수립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 확보 및 투자계획 마련 등이다.시는 지역의 주요 식량작물인 쌀과 밭작물이 균형 있게 성장할
담양군은 지난 14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업무 및 민선 9기 공약 세부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민선 9기 주요 현안과 공약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성과로 이어지도록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박종원 군수와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심층보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역점·쟁점 사업과 공약별 추진 목표, 연차별 일정, 재원 확보 방안,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군은 5개 분야 79개 공약을 부서별 중복
양양군이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하나 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구호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단순한 비전 제시를 넘어 연도별 핵심사업과 행정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면서 향후 4년간 군정 운영의 방향을 구체화했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최근 '민선9기 양양군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고 전 부서에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이번 계획은 조직과 인력, 예산, 홍보를 하나의 체계로 묶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양양군은 5대 군
산청군이 공약사업 보고회를 열고 실행계획 수립에 나섰다.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명현 군수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항 1차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7월 16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읍면동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선9기 100일 실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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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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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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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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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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