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신규 캐릭터 ‘칼리아’를 1월 9일 공식 업데이트했다. ‘칼리아’는 ‘새벽 빛의 검’이라는 콘셉트로, 중대검을 활용한 독창적인 콤보 액션 전투 스타일을 갖춘 전사형 캐릭터다.넥슨에 따르면, 칼리아는 협곡 도시 카스트룸 출신의 용병으로, 과거 아버지를 배신한 인물에게 복수를 마친 후 끝없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황하다 콜헨에 도착한 설정을 지닌다. 전용 무기인 ‘하프 클레이모어’는 한 손과 양손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 공격과 방어를 유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