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국정 기조에 맞춰 시정 핵심 과제로 내세운 지역맞춤형 기본사회 설계를 위한 실행을 본격화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기본사회 시민추진단 출범에 이어 행정 내부...
전북자치도 익산시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이 올해 발굴조사와 설계를 통해 '백제왕궁 밑그림'을 완성한다. 또 익산 백제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
신미정 국민의힘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정책·비전 발표회’를 열고 데이터 중심의 도시 진단과 산업 생태계 전환 계획을 공개했다. 신 예비후보는 도시계획과 설계를 전공한 공학박사 이력을 앞세워 “정치형 시장이 아닌 도시를 설계하는 엔지니어형 시장이 되겠다”는
코웨이가 자가관리 전용 제품인 '플로우360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은 권장사용면적 63㎡와 76㎡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으며, 일체형 필터를 적용해 자가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해 청정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플로우360
강화군이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 준비를 마쳤다.군은 지난 1월5일부터 2월13일까지 운영한 ‘강화군 건설기획단’을 통해 총 199건에 달하는 건설사업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강화군 건설기획
HD현대가 차세대 무탄소 선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원자력 동력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HD현대는 미국선급협회와 대형 컨테이너선에 적용할 원자력 연계 전기 추진 시스템 개념 설계를 위한 공동 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이날 경기도 분당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열
콘티넨탈타이어가 혁신적인 기술과 정교한 트레드 설계를 기반으로 교통 소음을 줄이고 차량 내부 정숙성을 향상하는 저소음 타이어 기술을 개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대기오염과 함께 차량 소음은 도심에서 사람과 환경에 부담을 주는 주요 요인이다. 특히 타이어 소음은 중속 주행 구간에서 뚜렷하
글로벌 명문대 홍콩대학교가 충북 최초로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로부터 IB 월드스쿨 인증을 받은 청주 단재고등학교를 찾아 입학설명회를 열었다.단재고는 26일 아뜨리움에서 `세계와 만나는 글로벌 캠퍼스 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재학생 진로 설계를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홍콩대 공과대 교수, 입학처 관계자, 단재고 학부모,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홍콩대는 2026 영국 고등교육 전문 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
평택시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해 2026년도 1:1 맞춤형 진로 상담을 운영한다.1:1 진로 상담은 홀수달 네 번째 토요일에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해당 월마다 12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3월 진로 상담은 3월 28일에 진행되며, 신청은 3월 3일부터 평택시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1:1 진로 상담은 진로탐색검사 및 직
코스콤은 올해말 준공을 목표로 차세대 안양 데이터센터 건설을 진행중이라고 13일 밝혔다.코스콤은 2024년 11월 차세대 센터 착공에 들어갔다. ESG 기반 친환경 설계를 적용해 건물 외벽 태양광과 옥상 태양광 설비를 도입하고 에너지 고효율 장비를 적용할 계획이다. 강한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구조 안정성을 강화하고, 주요 설비 이중화 공급 경로를 확보해 안정성을 갖춘 데이터센터로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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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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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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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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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상반기 통과 어려울 듯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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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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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눈물' 군산조선소 매각 3개월 전부터 정치권 '물밑 논의'도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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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과 HD현대중공업은 13일 서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본사에서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9년 가까이 멈췄던 '군산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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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빈집 정비 철거 현장 방문해 3,050호 정비…2030년까지 358억 투입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2일,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 빈집 정비 철거 현장을 방문해 ‘2026~2030 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이날 철거가 진행된 연봉리 주택은 약 20평 규모로 1984년 신축돼 약 27년간 사용된 뒤 2011년부터 빈집으로 방치돼 왔다. 이후 15년간 활용되지 못한 채 남아 있던 해당 건물은 철거 후, 공용주차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인근에 버스터미널과 학교, 중앙시장 등이 위치한 도심 주거지역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판단이다.도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도내 빈집은 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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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해상경계와 관할권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큰 법률안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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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지방자치단체 간에 해상경계와 관할권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큰 국회 법률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제28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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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 국가유공자 취소 보훈심사위 최종 절차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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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박진경의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가 최종 절차만 남았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13일 제주도청에서 오영훈 제주지사와 만나 "보훈부는 지난 2월 26일 박진경의 국가유공자 등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국가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에는 보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돼 있다"며 "위원회 심의가 진행되면 취소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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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설 "정책 단일화로 원팀 만들자"…민주당 홍천군수 경선 후보들에 정책 연대 제안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출마예정자인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이 당내 경선 경쟁자들에게 ‘정책 단일화’와 ‘정책 연대’를 공식 제안하며 본선 승리를 위한 ‘원팀’ 구성을 촉구했다.이 출마예정자는 최근 군민과 당원들에게 전한 메시지를 통해 “흩어진 강줄기를 모아 하나의 홍천강으로, 오직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다”며 당내 후보 간 정책 연대와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그는 최근 다자 구도로 과열된 당내 경선 분위기에 대해서도 성찰의 뜻을 밝혔다. 이 출마예정자는 “홍천의 발전을 위한다는 명분이 혹여 군민들께 선거 피로감을 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