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생명지킴 공동대응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2025년 동서금동을 시작으로 올해 사천읍,사남면, 용현면, 벌용동을 추가로 5개 지역, 4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이번 선포식에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의 대표와 담당자가 함께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자살예방과 생명지킴을 위한 공동대응에 공감하고, 지역 특성에
지난 6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각계 기관 간담회를 마친 하남시가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추진한다.하남시는 최근 3년간의 자살사망 현황과 지역 특성을 분석해 미사1동, 미사2동, 신장2동, 위례동, 감일동 등 5개 동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문경시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문경시보건소는 산북면 주민들과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형 행사를 열고 이웃 간 안부를 살피는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문경시보건소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산
울산 남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무거지구대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최종 5개 동 조성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주민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살 예방과 안전한 정신건강 환경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지정된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신정1동, 달동, 삼산동, 무거동, 대현동 등 총 5개 동이다.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생명 존중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참여기관은 자살 예방
청도군은 7월 2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주민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자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이날 1부 행사에는 각 영역별 대표들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담은 「생명존중 안심 하우스 벽돌 채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2부에서는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취지로 청도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생명존중 한마당 체육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30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와 자살예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세종시 공동주택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추락 자살 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등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사랑 아파트 조성 및 확대 △공동주택 내 추락 자살예방 환경조성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정보 제공 △입주민과 관리 종사자를 위한 정신건강 교육 및 생명존중 캠페인 추진 △공동주택 기반
충북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지역내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자살 예방 힐링 뮤지컬’ 순회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기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단양중학교를 시작으로 소백산중학교, 단성중학교, 매포중학교, 매포초등학교, 단양고등학교,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등 지역내 7개 학교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연에는 학생과 교직원
.  충북 옥천군은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동이면과 군서면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추가 조성했다. 이에 따라 옥천군은 총 7개 읍면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운영하게 됐다. 내년에는 2개 면을 추가 조성해 9개 읍면 전체를 생명존중안심마을로 확대할 계획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 행정기관과 보건·복지기관, 교육기관, 민간단체, 주민 등이 참여해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읍면 단위 지역사회 협력 모델이다. 군은 지역사회 참여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14
울산 울주군이 ‘생명존중 울주’ 조성을 위해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밀착 케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0일 밝혔다.울주군은 복지·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권역별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남울주 분소를 확충해 본격 운영한다.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남울주 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한 심리상담과 고위험군 조기 발견,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서비스의 문턱을 낮췄다.또한 울주군은 자살예방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자살예방회의’를 정례 운영한다.지난달 2
김진수 기자 = 영도구보건소와 영도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월, 관내 약국 2곳을 ‘생명존중 약국’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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