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양산시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6개 금고는 총 10억 원을 특별출연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은 해당 출연금의 15배에 이르는 150억 원 규모로 보증을 지원하게 된다.양산시는 여기에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이차보전 지원 및 최초 1년분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지원 정책을 더하여 보다 실질적이고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