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 이종대 건설과 팀장이 국가기술자격인 상하수도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순창군은 이종대 팀장이 지난달 28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제139회 기술사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상하수도기술사는 수질공학과 하수처리, 상수도 관망관리, 정수장 운영 등 상하수도 전반에 걸친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
전북 임실군이 추석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0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임실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재해, 물가, 생활환경, 상하수도, 교통, 의료방역 등 7개 반을 가동한다. 가축방역 상황실과도 연계해 긴급상황과 생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동남아 및 아프리카 등 8개국의 환경공무원이 참여한 우리나라 환경협력 인터십이 성료됐다. 1일 한국환경보전원은 8개국 환경공무원을 국내 환경기관과 연계해 운영한 ‘2026년 해외 환경협력 네트워킹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우간다, 케냐, 베트남 등 8개국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에서 상하수도·수자원·환경보전·기후대응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제12기 MGLEP 연수생 11명이 참여해 국내 환경기관 8곳에서 현장실습을 가졌다. 지난 7월 시작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시민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요소까지 선제적으로 살피며 지반침하 예방에 힘쓰고 있다.나주시는 상·하수도 관로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땅속 빈 공간인 ‘공동’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GPR 지반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지반탐사는 도로를 직접 굴착하지 않고 지표면에서 전자기파를 지하로 투과해 땅속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지반침하 위험이 있는 구간을 사전에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상하수도 관로 주변은 누수나 토사 유실 등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도시는 사람이 모이고 상호작용을 촉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혁신과 창의의 공간이다.인류는 약 6000년 전 메소포타미아의 우루크 이후 점차적으로 도시를 이루고 살았다. 문명의 탄생과 발전에 따라 도시가 제각각 형성됐지만, 이는 70만년이 넘는 인류 역사에 비하면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오랫동안 도시 이전 환경에서 살아온 인류는 자연과 함께했던 DNA를 간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도시는 건물, 철도, 도로, 전기통신, 상하수도, 가스 등 물리적 인프라와 사람간 사회적 네트워크로 구성된다.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
평택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생경제, 취약계층 지원, 응급진료, 환경정화, 안전·교통, 상하수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점 관리하고, 연휴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부서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먼저 명절 성수품과 생필품 가격 동향을 점검해 물가안정에 나선다.
  충북 괴산군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도록 연휴 마지막날인 27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이 기간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수습 △주민 편의와 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편의와 안전수송 △추석 성수품 물가와 민생 안정 △사회복지시설 위문·지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29개 항목의 세부추진계획을 수립·운영한다.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는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해 전기, 가스, 쓰레기, 상하수도 등 연휴 기간
화천군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들어갔다.군은 지난 18일, 김세훈 군수 주재로 명절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폐기물과 상하수도, 비상진료, 교통, 산불, 재난안전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군은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주·야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은 분야별 상황반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각종 상황 발생 시 업무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생활폐기물 대책도 강화한다. 군은 연휴 전 화천읍 공동주택
서귀포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올해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은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한 재난관리체계 및 방범활동 강화 △물가안정 관리로 민생경제 활력 도모 △비상진료,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 대비 의료 체계 구축 △교통사고 예방 활동 △생활쓰레기 수거, 상하수도 시설 및 녹지 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관광사업체 안전 점검 및 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추석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 돕기 △환경오염 상황 적극 대처 등 9개 분야로 구성·시행된다.또,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서귀포시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경기장 33개소 상·하수도 시설물 사전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5개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됐다. 경기장 내 상수도 수압 적정 여부와 누수, 공공하수관 퇴적, 정화조 청결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점검 결과 33개소 모두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서귀포시는 점검 완료 이후에도 개막 전까지 주요 경기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며, 대회기간 중에는 급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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