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는 7일 기획실을 시작으로 16일까지 8일간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첫날에는 기획실, 자치행정과, 안전관리과를 대상으로 감사가 진행됐다.이정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잘못되거나 불합리한 행정을 시정·개선하고 군민 복지와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영진 의원은 민간·공공 위탁사무 성과평가의 형식화를 막기 위한 대면평가와 전자서명 방식 도입을 주문했다. 김옥자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마련하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천 검단구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2027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과 검단구 재정지원 필요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검단구는 구민의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국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고효율 가전기기 지원에 나섰다. 참가비 전액을 기부해 에너지 복지와 효율 향상을 함께 지원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2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민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개최했다.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는 한난이 공식 후원하고 국제구호개발 비정부조직 굿피플이 주최하는 달리기 대회다. 참가비 전액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기기 구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인천 검단구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2027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과 검단구 재정지원 필요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검단구는 구민의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임시청사 임차료
1시간전
군포문화재단은 사업 과정에서 사용한 현수막을 활용해 ‘선풍기 보관 커버’360개를 제작하고, 군포시 노인행복팀의 협조를 통해 관내 경로당 120곳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재단의 친환경 실천을 지역 어르신 복지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시정 방향에 발맞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활동은 단순히 기부물품을 제작해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재단 직원들이 직접 120곳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폐현수막 선풍기 보관 커버를 만들게 된 취지와 사용법을 설명하며 어
3시간전
양주시와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7일 첫 ‘소통데이’를 열고 장기재직휴가와 중요직무급 지정, 행사 참여 직원의 휴식권 보장 등 직원 복지·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장기재직휴가 ▲중요직무급 지정 ▲연례적으로 반복되는 행사 참여 직원의 휴식권 보장 ▲부서 체육대회 운영 개선 등 4건이다.양주시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근무환경이 개선되도록 노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장기재직휴가와 휴식권처럼 직원들이 직접 체감하는 현안부터 개선하는
원주시의회가 16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이어진 제268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일 개회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안,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주시 제출안 기준 총 2조1,058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경보다 1,808억 원 늘었다. 시민 복지와 안전, 미래산업 육성, 생활 기반시설 확충 등에 중점을 둔 것으로, 주요 사
한국마사회가 방치되거나 학대받는 말에 대한 신속한 구조와 치료를 위해 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 동물보호단체를 연결하는 긴급구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한국마사회는 지난 10일 ‘말 복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국내 말 복지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말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말 복지 추진협의회는 국내 말 복지와 관련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실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다.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해 말산업특구 지방자치단체, 학계, 관련 기관 및 동물보호단체 등이 참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9일 강서 보훈회관,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 강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김민석 위원장을 비롯해 양진석 부위원장, 최세진·김순옥·오용석·이홍영·김희선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국가유공자 예우, 취약계층 자립 지원, 급식 안전 관리 등 구민 복지와 밀접한 분야의 운영 실태를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먼저 강서 보훈회관을 방문한 위원들은 보훈단체 지원 현황과 시설 운영 전반을
영천시의회는 지난 7일 「2026년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승인의 건 4건을 심의·승인했다.이번에 승인된 연구단체는 조상임 의원이 대표하는 ‘영천시 어르신 보건 및 복지 서비스 개선 연구회’를 비롯해 최순례 의원의 ‘영천 완산동 고분군 고도 지정 연구회’, 김상호 의원의 ‘영천시 마을기업 제도혁신 및 자립모델 연구회’, 권기한 의원의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연구회’ 등 4개 단체다.이들 연구단체는 복지와 문화유산, 지역경제, 생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 환경정화활동
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주시, 민원실 '맞춤형 비상 호출벨' 도입
여주시가 민원 창구 직원의 안전을 보호하고 방문 주민들에게 평온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내 ‘맞춤형 비상 호출벨’을 구축해 9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비상 호출벨 설치는 최근 민원 접점 부서에서 증가하는 폭언·협박 등 위협 요소에 즉각 대응하고, 현장 대처 중심의 내부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내 주요 접점 창구 7곳이다. 호출벨 시스템은 악성 민원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SOVAC 2026에서 ‘지역의 미래’ 해법 찾는다
국내 대표 사회적가치 생태계 플랫폼 SOVAC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공동 주관한다. 올해 페스타에는 400여 기관이 참여하며, 이중 SOVAC은 총 228개 기업·기관과 함께 세션·마켓
Generic placeholder image
"혹시 내가 모르는 조상 땅이?"…제주시 '조상 땅 찾기' 신청 쇄도
제주시는 조상 소유의 재산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신청자가 쇄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제주시 종합민원실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조상 땅 찾기' 신청자는 총 2523건으로, 이 가운데 1125명의 토지 소유 내역을 확인했고, 총 3844필지의 토지 소유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조상 땅 찾기’는 상속인들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알지 못하는 경우 간단한 신청 절차만으로 조상의 토지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망 시기에 따라 상속 관계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유통, 청년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코레일유통이 '청년정책 유공' 포상에서 청년의 경제 활동 기반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국무조정실은 지난 19일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을 열고 '청년정책 유공' 포상을 진행했는데 여기서 코레일유통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코레일유통은 전국 철도역사와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마을과 지역 청년 사업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청년 정책 홍보와 청년 창업·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코레일유통은 2024년 11월 행정안전부와 청년마을 관련 업무협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소방 'AI 심전도 이송체계 구축.연구', 소방정책 콘퍼런스서 대통령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AI 심전도 분석·전송 기술 기반 심혈관계 이송체계 구축 및 실증 연구’로 지난 17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전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연구팀이 참가했다. 1차 논문심사를 통과한 상위 8개 팀이 최종 발표대회에 올랐고, 제주소방은 논문심사 60점과 발표심사 40점을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연구는 고정훈 제주소방서장이 책임연구자를 맡고 소방장 양준환·박대필, 소방교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