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전국 2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신임 상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는 관광을 통한 환경 보전, 지역문화 계승,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22년 출범한 행정협의회다.김
올해 봄, 전국 과수 농가가 기습 한파로 큰 피해를 입었다. 실제 냉해는 과수 꽃이 피는 3월 말~4월 초에 발생했으며, 열
한국마사회가 건전한 경마 문화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불법 경마 단속에 나선다.마사회는 8월부터 10월 말까지 3개월간 집중신고 기간으로 정해 불법 사이트 차단과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불법 경마 사이트는 높은 배당률과 가입 혜택, 손실금 보전 등을 미끼로 이용자들을 유인하고 있다.
김천시가 여름철 급속히 번식하는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에 나서며 하천 생태계 보전 활동을 강화했다.김천시는 지난 23일 양천동과 조마교 일원에서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번식력이 강한 가시박을
고령군은 7월 7일 오전 10시 개진면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 백영규의 공개행사를 개최하였다. 경상북도 무형유산 공개행사는 매년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발물레 시연 및 전통 장작가마를 활용한 달항아리
이재각 진도군수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재각 군수는 전날 해수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서망항 국가어항 조성사업'과 '서망항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보전·맹성항 어촌뉴딜 3.0사업 공모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서망항은 전국적인 꽃게 주산지이며 서남해안을 대
S-OIL은 국가유산청과 함께 8일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한국남생이보호협회 등 환경단체에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를 위한 후원금 2억8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연유산 보전 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40명의 발대식도 함께 열렸으며, S-OIL은 이들의 활동을 후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금은 수달, 두루미, 황쏘가리, 장수하늘소, 남생이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5종의 보호 및 연구활동을 비롯해
 충남도는 오는 8월 15일 서산시 보원사지와 내포불교순례길 4·5코스 일원에서 ‘내포문화숲길 상사화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내포문화숲길의 대표적인 산림생태 자원인 붉노랑상사화의 개화 시기에 맞춰 상사화의 아름다움과 보전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가숲길을 걸으며 지역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 코스는 서산 보원사지를 출발해 용현자연휴양림과 백암사지, 퉁퉁고개를 거쳐 다시 보원사지로 돌아오는 9.6㎞의 순환 구간이다.  해
푸른과천환경센터는 지난 22일 시민과 함께 과천의 자연생태를 관찰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과천자연탐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과천자연탐사단’은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해 시민들이 직접 지역 생태계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펼치는 시민 참여 조직이다. 올해는 시민 40명이 탐사단으로 참여한다.탐사단은 활동 분야에 따라 ▲과천탐조클럽 ▲양재천클럽 ▲과천세밀화클럽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전문가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생태 모니터링과 생물
경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회 추경예산 1조 5,072억 원보다 652억 원 증가한 1조 5,724억 원 규모로 편성해 15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조 3,977억 원, 특별회계 1,747억 원으로 각각 본예산 대비 582억 원, 70억 원 증가한 규모다.세입 증가의 주요 요인은 ▲지방세 30억 원 ▲세외수입 20억 원 ▲지방교부세 275억 원 ▲국도비보조금 및 보전 수입 254억 원 등이다.가용재원이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고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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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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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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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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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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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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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열대의 바닷가를 떠올릴 때 흔히 새하얀 백사장과 야자수를 그리지만, 정작 육지와 바다가 몸을 맞대는 열대·아열대 해안선의 진짜 주인공은 짠물에 뿌리를 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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