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2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에서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추모관 조성사업의 규모와 이용수요, 지방자치단체 간 정원 교류사업에 따른 사후 유지관리비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홍 의원은 사업의 필요성과 정책적 성과를 인정하더라도,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일수록 서울시민의 실질적인 이용 가능성, 시설 간 연계 타당성, 추가적인 재정부담과 의회 보고 절차를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먼저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으로 정부 AI 정책 현장에 복귀한다.30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하 전 수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신설된 초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 발탁돼 국가 AI 정책 설계를 맡다 지난 4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후 6월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뒤 약 4개월 만에 다시 정부 AI 정책을 맡게 됐다.국가AI전략위 상근 부위원장 자리는 임문영 전 부위원장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추석 열차승차권 암표 의심거래가 잇따라 적발됐다.
한국철도공사는 추석 승차권 예매기간 확인된 암표 의심거래 19건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사의뢰 대상은 시민들이 ‘암표 제보방’을 통해 신고한 13건과 코레일이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자체 적발한 6건이다.
판매자들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
K-water연구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과 온정을 나눴다.
K-water 연구원은 지난 21일 대전 구암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아동들과 함께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센터 아동들의 추석 명절 선물을 마련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연구원 봉사단은 전통 노리개를 활용한 장식품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첫 4·3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제주도의회는 22일 오후 제45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4·3특위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가결했다.이날 4·3특위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의원, 강봉직 의원, 강영아 의원, 오은초 의원, 장정훈 의원, 장희순 의원, 한동훈 의원 7명과 국민의힘 이정한 의원,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선임됐다.4·3특위는 추석연휴 직후 회의를 열고 위원장을 선임할 계획이다.한편 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