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협력하여 21일 중국 랴오닝성 컬링교류단 15명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강원형 스포츠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훈련과 교류전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은 외국 선수단에게 강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경기장 밖에서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랴오닝성 컬링교류단은 8월 17일 방한해 도 체육회와 스포츠 교류 일정을 소화했다. 재단은 6일간의 방한 일정 마지막 날인 21일, 춘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