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교통·의료·물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관리, 보건·의료, 물가안정, 교통 등 8개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재난안전상황실과 급수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진료와 생활민원 대응체계를 유지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물가 안정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