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현정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사회혁신경제국 대상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는 18일 하망동 원당로 수목원에서 ‘행복경북마을공동체운동’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현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장, 우찬우 영주시새마을회장, 김상규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장, 김종철 마을공동체 대표를 비롯한 하망동 주민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는 최근 어울림센터에서 ‘2026 농촌인재학교 중급과정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열고 3주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4일 전했다.이번 과정은 지난 8월 25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군민 10명이 참여해 모두 수료했다.농촌인재학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변화하는 농촌마을에서 지역의 문제를 살피고 공동체 활동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중급과정에서는 마을활동의 이해와 활동가의 역할을 시작으로 ▲마을자원 조사·기록
부산 동구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희망이동나눔점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인 「수정2동 희망나눔점빵」은 평소 수정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마을공동체 마켓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이번에는 평소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중증장애인 및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복지통장이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가정에 전
제주시는 주민자치위원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과정인 '2026년 온라인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과목당 1시간씩 △주민자치 우수사례 △마을공동체 미디어의 이해 △인권과 동행하기 △통하는 회의기법 등 주민자치 실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제주시 자치행정과로 강의 신청 후 발급되는 개별 아이디를 가지고 제주
홍성군은 가을을 맞아 친환경 레저스포츠와 로컬 문화 해설을 결합한 ‘2026 따르릉 홍성 유기논길’ 전기자전거 해설 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어는 홍성군의 핵심 지역자원인 유기농업, 농촌경관, 마을공동체, 철새 탐조를 자전거길과 연계해 홍성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회당 8~13명 규모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체력 부담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페달 보조 방식의 전기자전거와 실시간 무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각 지역에서 열린 자생특화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김기현, 유지혜, 장동희,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준석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하고 축하했다.이날 각 지역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숲과 환경, 마을공동체, 별빛 등 지역별 특성과 문화를 살린 다채로운
당진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당진시의 도시재생 성과와 지원센터의 활동 방향을 타 기관, 지자체, 기업,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박람회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준비된 전시·홍보 자료를 통해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활동을 알릴 예정이다.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강사로 참여해 지역의 경험과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충남 당진시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당진시의 도시재생 성과와 지원센터의 활동 방향을 타 기관, 지자체, 기업,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박람회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준비된 전시·홍보 자료를 통해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활동을 알릴 예정이다.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강사로 참여해 지역의 경험과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현대자동차 기타동아리 ‘별통별’이 오는 20일 오후 2시 동구 방어동 외국인숙소 글로벌하우스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우리동네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울산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일환으로 고향을 떠나 울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주민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명절 문화를 알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기타동아리 ‘별통별’의 흥겨운 음악공연을 비롯해 숟가락난타 공연을 선보이고, 치킨 시식, 아로마테라피와 다목적 스프레이 만들기, 한국전통놀이 체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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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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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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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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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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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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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가 심리상담 인력 1만368명 중 정신건강전문요원은 788명…7.6% 실적으로 법을 고친다
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4개 직역의 공통업무로 넣으려는 근거로 이들이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에서 일해왔다는 점을 들고 있다. 그런데 이 사업에 등록된 상담 인력 가운데 전문요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10%에도 못 미친다.복지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에 등록된 상담사는 중복 자격을 포함해 1만368명이다. 이 가운데 국가자격인 청소년상담사가 3233명으로 31.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민간자격인 상담심리사가 2613명으로 25.2%, 전문상담사가 222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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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재·자동차보험은 치료기간 중 15회였다…관리급여는 같은 숫자를 1년에 묶었다
도수치료 관리급여의 연 15회는 처음 등장한 숫자가 아니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도수치료 의료기술재평가 총괄보고서가 정리한 기존 보험 기준을 보면, 산업재해보상보험과 자동차보험은 이미 도수치료를 15회로 제한하고 있었다. 다만 그 기준은 치료기간 중 15회였다. 관리급여는 같은 15회를 치료기간이 아닌 1년 단위로 묶었다.총괄보고서 표 1.8에 따르면 2022년 12월 개정돼 2023년 1월 시행된 산재보험 요양급여 산정기준은 도수치료를 주 3회 이내로 산정하되 치료기간 중 15회 이내만 산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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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만에 발견 65% 늘었다…그럼 그전 숫자는 무엇이었나
경찰청은 실종수사 개선대책을 시행한 8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3주간 실종자 발견 건수가 1만2793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시행 직전 3주인 8월 3일부터 23일까지의 7768건과 비교하면 64.7% 늘었다. 신고 접수 뒤 3시간 이내에 발견한 비율도 66.1%에서 72.0%로 올랐다.대책의 골자는 종결 문턱을 높인 것이다. 실종사건을 닫으려면 형사과장의 승인을 받도록 시스템을 고쳤고, 전날 접수된 실종사건 전건을 경찰서장이 주관하는 일일회의에서 점검하도록 했다. 야간과 휴일에는 수사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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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자살예방 간담회...구민 생명 지키기 총력
서울 도봉구는 지난 9월 21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국가 자살예방정책에 발맞춰 자살예방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양 기관은 국가 자살예방정책의 주요 내용과 도봉구의 자살예방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조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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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수 종로구의원, 인왕 배드민턴장 노후 휴게쉼터 현장 점검
종로구의회 신기수 의원은 9월 21일 인왕 배드민턴장을 찾아 ‘인왕 배드민턴장 노후 휴게쉼터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을 당부했다.인왕 배드민턴장 내 휴게쉼터는 상당 기간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시설 파손과 누수, 전선 노출 등 안전상 우려가 제기돼 왔으며, 지역주민과 이용객들로부터 시설 정비를 요구하는 민원도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신기수 의원은 그동안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을 살피면서 노후 휴게쉼터 정비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