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3일 북구청장실에서 2026년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 배분금 2억원을 전달했다. 북구는 해당 배분금으로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을 맡아 지역 경로당 냉방기기 청소, 저소득가구 냉방기기 설치, 생수 정기배송 등을 추진한다. 또 겨울철 혹한기를 대비해 추후 저소득가구에 난방용품으로 겨울이불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혹서기·혹한기 극복을 돕기 위한 지역단위 지원사업이다. 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울산공동모금회는 지난 24일 동구청을 방문해 천기옥 동구청장, 양호영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2300가구를 대상으로 2억원 상당의 쿨키트와 안녕키트를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 참여 협력기구인 ‘시흥시 기후시민네트워크’를 공식 출범하고 활동에 돌입했다.시는 지난 22일
중부뉴스통신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9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울주군에 ‘2026년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 배분금 2억원을 전달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마셜제도·팔라우·쿡 제도·니우에·투발루 등 5개국 기상청에 기술 전수국제협력 사업 일환 태평양 도서국 신진 기후 인력 지원… 지속 확대 아시아 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가 태평양 도서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국내 기술 전수 등 인재 육성을 지원,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적 허브 역할로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아태기후센터는 ‘2026년도 태평양 도서국 젊은 과학자 지원사업’을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27일간 실시, 개발도
안동지역 청소년들이 몽골 사막화 현장을 찾아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체험하고 현지 또래들과 문화교류를 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변화가 국경을 넘어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점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안동시에 따르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한 ‘
김만식 기자 = 충남 계룡시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7월 31일 환경교육센터 교육실에서 '환경교육 및 기후위기 재난대응 교육 전문
롯데카드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선다.롯데카드는 굿네이버스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할 계획이다.대표 협력 사업으로는 러닝과 환경보호, 나눔 활동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 ‘2026 굿
제주특별자치도가 고령자와 저소득층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적응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제주도는 기후부가 주관한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인프라 조성 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제주시 4개소, 서귀포시 5개소 등 총 9개소다. 제주도는 국비 등 총 4억 1200만 원을 투입해 노인복지시설 5개소에 차열페인트 도장을 실시하고, 소규모 마을정원 1개소와 폭염쉼터 3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제주시에서는 폭염과 도심 열섬현상에 취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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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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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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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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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