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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과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마포구는 마포경찰서의 제안을 계기로 지난 8월 ‘마포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협의체에는 마포구와 마포경찰서를 비롯해 교통안전 관련 기관과 단체 등이 참여한다. 기관별 교통안전 사업과 교통사고 현황,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안전시설과 보행환경 개선 등 협업이 필요한 사안에 공동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특히 교통사고 발생지역과 어린이 통학로 등 현장을 중심으
목포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2배 확대하고,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환승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목포역은 호남선의 시·종착역으로 오랜 기간 서남권의 관문 역할을 해온 교통 거점이다.그러나 역사 노후화와 철도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교통환경 개선과 시설 현대화의
“안전 중심 지속가능 교통환경 조성 만전국민 체감형 이동서비스 혁신 속도” “무엇보다도 국민 생활 편익증진을 위한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 교통망 구축 및 운영이 곧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는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장구중 국장.그는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피부에 와 닿는 교통정책이 중요하다며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소통 그리고 폭 넓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다.다음은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실 업무 현황 및
영천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경찰을 비롯해 지역경찰과 기동대가 함께하는 합동단속을 영천 전역에서 실시하고,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영천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시간대를 선정하여 주요 교차로 및 생활권 도로 등에서 폭넓게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음주운전을 비롯해 신호위반, 과속, 중앙선 침범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안전띠 착용 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지자체·민간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서비스의 전국 확산과 미래 교통환경 구축에 속도를 낸다.도로교통공단은 어제 공단 서울지부에서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및 맵퍼스와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2022년 출범한 ICT 융복합 교통인프라 협의체는 총 3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참여기관들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비롯한 미래 교통서비스의 전국 확산을 위해 협력할 방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은 지난 7일 김교흥 국회의원, 서해구 관계 부서와 함께 가좌동 가림고등학교 방면 삼거리 일대를 찾아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해당 구간은 가림고등학교 방면 삼거리에서 3차로가 급격히 꺾이면서 2·3차로가 합류하는 것처럼 보여 운전자들이 차로 진행 방향을 혼동하기 쉬운 구조다. 이로 인해 차량 간 충돌사고가 반복돼 교통환경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도로변 관목도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특히 가림고등학교 학생
  충북 진천군이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며 탄소중립 교통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전기자동차를 2025년 343대 보급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589대를 보급했다. 수소자동차도 지난해 38대에 이어 올해 상반기 33대를 보급하며 친환경자동차 이용 확산을 뒷받침하고 있다. 차량 보급 확대에 맞춰 충전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친환경차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군은 ‘2025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기차 충전시설 37기를 추가 설치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경찰·지자체와 함께 생활권 주요교차로의 신호체계와 안전시설을 개선해 교통 흐름과 보행 안전 강화에 나섰다.도로교통공단은 올해 상반기 주거·상업지역 인근 생활권 주요교차로 44곳의 교통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오늘 밝혔다.올해 생활권 주요교차로 개선 사업은 주거·상업지역 인근 교차로 중에서 교통량과 교통약자 사고가 다발하는 지점을 고려해 전국 80곳을 선정했으며, 이 중 상반기에 44개곳을 개선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차량 지체 감소를 위한 신호시간 조정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한
춘천과 화천을 잇는 핵심 도로망 확충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도로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은 26일,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국도 5호선 춘천 서면~신북 우회도로 4차로 신설사업과 국도 56호선 화천 사내~춘천 사북 위험도로 개량사업이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국도 5호선 춘천 서면~신북 우회도로 사업은 총사업비 3,651억원​을 투입해 춘천시 서면 당림리에서 신북읍
GTX-C 노선 개발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이 재조명받고 있다. GTX-C 노선을 중심으로 뚜렷한 집값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GTX-C 노선 사업의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중재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실시협약 변경과 현장 공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기간 이어졌던 사업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주요 정차역을 중심으로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GTX-C 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서울 삼성역과 경기 과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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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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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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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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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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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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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언 시의원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차질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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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교통 혼잡을 겪어온 울산 북구 신천·중산·매곡동 일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284억원 규모의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개설 사업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7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종합건설본부로부터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사업 이행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신천엠코아파트 일원에서 국도7호선을 잇는 연장 0.5㎞, 폭 25m 규모로 총사업비 284억8800만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7호선과 북구 주요 주거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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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골든크로스 임박…2달러 향한 강세 시나리오 점검
XRP가 8월 급반등 이후 골든크로스 형성 구간에 근접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장중 약 1.5% 하락해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지만,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위를 유지했다.현재 가격은 1.35달러 수준으로도 제시됐다. 1.19~1.24달러 구간의 중기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20일 이동평균선도 1.32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올라왔다.골든크로스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흐름이다. 통상 중장기 모멘텀 개선 신호로 해석된다. 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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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권 AX거점역할 할것”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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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7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설명하고 앵커기업 투자계획과 연계한 지역별 육성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했다. 권역별로 지방정부와 기업, 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성장엔진 초광역 공동사업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동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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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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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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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9월 7~21일까지 15일간, 2025년 결산안 등 15건 심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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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는 7~2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2027년 경산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등 총 15건의 얀건을 심의하기 위한 제273회 정례회를 7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