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예탁결제원과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부산국제영화제가 8월 25일 오후 2시 한국예탁결제원 부산본사에서 한국예탁결제원과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박광수 이사장, 김정윤 대외협력실장, 한국예탁결제원 이윤수 사장, 박인선 홍보부장 등이 참석했다.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천만 원을 공식 후원하고, 영화제의 위상에 걸맞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부산국제영화제 박광수
인천 영종구의회는 22일 영종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1회 영종구청장배 검도대회’에 참석해 영종구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검도대회의 개최를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김선홍 의원, 조현정 의원 등 영종구의회 의원이 참석해 선수단 및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첫 대회의 출발을 함께했다.참석 의원들은 개회식 현장에서 출전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첫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영종구체육회 및 검도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충남 보령시는 지난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2회 만세보령문화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추진위원장인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신재완 보령문화원장, 임성혁 보령시체육회 부회장 등 추진위원 30명과 원산출장소장과 16개 읍·면·동장 등 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제22회 만세보령문화제 기본계획 심의·조정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안건 협의가 이뤄졌다. ‘세계를 품은 보령, 미래를 향한 위대한 비상
오는 9월 18일 개최를 앞둔‘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창군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막바지 현장 점검과 행정력 집결에 나섰다.평창군은 9월 4일과 8일 양일간 군청 전 부서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보고회를 열고, 안전관리계획 및 관람 협조를 포함한 실행계획을 확정했다.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 보고회에는 군 실과소관장과 읍·면장이 전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행사장 안전관리 종합대책, 교통·주차 관리, 부서별 홍보 및 관람 협조 요청 사항 등이 전달되며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8일 열린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8월 30일 강북구에서 열린 제23회 강북구청장배 볼링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는 강북구 볼링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생활체육의 장으로, 이상수 강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볼링 동호인들이 참석했다.이상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23회 강북구청장배 볼링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건강한 생활체육과 볼링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해 주신 선수 여러분께
가죽 가공 업체 유니켐이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하고 31일 공시했다.유니켐은 2026년 10월 22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해봉로 38 유니켐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31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15일로 기재됐다.이번 총회의 상정 안건은 제1호의안으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다. 다만 안건의 세부사항은 추후 이사회 개최를 통하여 확정할 예정이며, 확정 시 재공시할 예정임이 명시됐다.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3명이 참석
문음미 기자 = 전남경찰청은 8월 26일 국가중요행사인'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주행
김만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에서 열린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한 해 동안 품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민선 9기 첫 외자유치와 내년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확대,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사막화와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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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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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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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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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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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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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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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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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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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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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계파 갈등’ 다시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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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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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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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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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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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