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민선 9기 첫 외자유치와 내년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확대,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박수현 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민선 9기 첫 공무 국외 출장을 갖는다”며 “투자 유치, 세계청년대회와 UN AI 허브 협력까지 충남의 미래를 위한 3개 성과를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독일과 이탈리아 출장을 일정별로 보면, 박 지사는 22일 독일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