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에 있는 ‘하늘아래수성별사랑캠프’가 오는 11일 수성구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객실 5채를 후원한다. 참여 가족은 1박 2일 동안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긴다. 이번 후원은 경제 사정 등으로 여가 활동 기회가 적었던 아동과 가족이 함께 쉬며 유대감을 쌓도록 마련했다. 하늘아래수성별사랑캠프의 후원은 올
충북 진천군새마을부녀회는 5일 덕산읍 중방마을에서 주민들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울리는 ‘다문화 차!차!차! 마을공동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진천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진천군협의회, 진천군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전통 음식인 송편을 비롯해 베트남 대표 음식인 반미 샌드위치와 월남쌈을 직접 만들며 각국의 음식 문화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고향에 편지쓰기’ 프로그램에서는 타국에서 생활하는 다문화가정 참가자들이 고향의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지에 담았다. 김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가 27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참여 가족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아동용 목욕타월을 전달했다.이날 후원받은 아동용 목욕타월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장영순 회장은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이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순걸 군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
대전 동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 고향선물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베트남·필리핀 등 각자의 고향에 있는 부모와 가족에게 전할 선물을 포장하며 그리운 마음과 안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 동구는 다문화가족 50가구에 가구당 최대 7만원의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하고, 대전우체국은 우편요금 10% 할인과 생필품 지원, 동구통합가족센터는 대상자 선정과 사업 안내를 각각 담당헀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고향으로 보내는 선물
경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산모골캠핑장에서 ‘장애인 공감소통 가족드림캠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핑에는 장애인 가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공감과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우리 가족 깃발 만들기 ▲한궁다트게임 ▲가족 게임 및 보물찾기 등 다채로
인천교통공사는 노틀담복지관과 함께 인천 강화도 일원에서 ‘인천교통공사와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공사는 이동과 문화생활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및 가족에게 휴식과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당사자와 보호자, 복지관 관계자, 공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공사에서 지원한 특장차 장애인콜택시 10대에 탑승해 강화도로 이동해 식사를 마친 후, 교동도 화개정원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화개산 전
충남 당진시 송악사회복지관은 지난 8월 27일 서미정심리상담센터와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의 심리·정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가족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서비스와 전문 상담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담 및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별 상황과 욕구에 맞는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아동의 건
국내 거주 재외동포와 가족들이 다음 달부터 국제특급우편 요금을 최대 13% 할인받는다. 우체국예금 우대금리와 해외송금 환율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국내 거주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우정사업본부는 국내 거주 재외동포와 동반 가족에게 EMS와 EMS프리미엄 요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체국앱이나 인터넷우체국에서 스마트접수를 이용하면 3%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13%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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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의 새로운 출발점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실 그의 모든 작품이 이 《오디세이》로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도 있다.《메멘토》가 기억과 정체성을 소재로 “인간은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해야 한다.”를, 《인셉션》은 꿈과 현실을 소재로 “인간이 믿는 세계는 무엇인가?”를, 《다크 나이트》는 영웅과 윤리를 소재로 “영웅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를, 《인터스텔라》는 시간과 가족을 소재로 “먼 세계를 지나 결국 가족에게 돌아간다.”를, 《오펜하이머》는 지식과 책임을 소재로 “자신의 선택이 초래한 결과를 감당하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수원시 장애인복지 담당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주거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수원시 유성희 장애인복지과장, 송수경 장애인정책팀장, 김소현 팀장, 김완기 시설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시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장애인 정책의 발전 방향과 경기도·수원시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살폈다.특히 장애인이 시설이나 가족에게 의존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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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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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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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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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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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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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서 클래리티 법안 제동...피터 시프 '비트코인은 무가치'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을 토론 단계로 넘기지 못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추진해온 규제 입법이 제동에 걸렸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상원은 15일 법안 논의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고, 표결에 참여한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반대했다.금 투자 옹호론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는 이번 결과를 계기로 비트코인을 다시 겨냥했다. 그는 앤서니 폼플리아노의 낙관론에 반박하며 비트코인이 무가치하다는 점은 매우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회의 어떤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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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햅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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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햅쌀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햅쌀 5kg 100포를 준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햅쌀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누는 한편, 생활에 어려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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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만 명 인파 훌쩍' 평창효석문화제 성료…"축제 끝나도 메밀꽃은 절정"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 2027 평창효석문화제가 22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개최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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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클래리티법 제동…손실 상태 비트코인 2만3200개 거래소 유입
미 상원이 클래리티법을 다음 단계로 넘기지 못한 뒤 손실 상태의 비트코인 2만3200개가 거래소로 이동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규모는 약 17억9000만달러다.최근 하루 동안 비트코인 매도는 단기 보유자를 중심으로 급증했다. 크립토퀀트 집계에서는 손실 구간에서 거래소로 들어간 물량이 2만3200BTC로 나타났다.직접적인 계기는 미국 상원의 절차 표결 실패였다. 상원은 암호화폐 클래리티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해 법안 진전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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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앞두고 부산새벽시장 방문… 물가·민생 현장 점검
부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새벽시장을 찾아 농산물 가격과 소비 동향을 확인하고 상인들의 영업 여건 등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부산시에 따르면 전재수 시장은 16일 오전 7시30분 사상구 부산새벽시장을 방문해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물가와 소비 상황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추석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 현장의 경기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이 체감하는 영업상의 어려움과 시장 이용객의 불편 사항 등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전 시장은 시장을 순회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을 비롯한 주요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