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은 7일 경기도 하남시 청사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단체 헌혈은 최근 저출산ㆍ고령화로 혈액 수급이 지속적으로 불안정해짐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했다.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이 헌혈 버스를 지원해줬고, 한강환경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한강환경청은 2013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정기적으로 매년 2회가량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 북구청은 7월부터 11월까지 고성동, 침산동 등 14개 동 안전 단체 대상으로 딥페이크·AI 보이스피싱·로맨스 스캠 등 사례 중심 AI 범죄
김진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2일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단체 급식 조리원 전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변화를 이끈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이 지난 19일 충남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8회 전국 농악 명인 경연대회에서 명인부 단체 부문 대상인 국회의장상과
대구시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한 공무원과 단체를 선정했다.17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단체’를 선발했다. 부문별 개인 6명과 단체 2개 팀이 이름을 올렸다.개인부문 최우수에는 교육시설과 이창용 주무관이 선발됐다.이 주
대구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변화를 이끈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교육수요자 체감도, 업무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사례를 선정한다.이번 상반기에는 개인 부문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6명과 단체 부문 우수 2팀이 선정됐다.■ 최우수 – 기존 창호를 살리고 4억 3천만 원을 절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경북을 찾는 단체 방문객 유치를 확대하고, 도내 관광지 방문과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버스타고 경북관광’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체 여행객의 이동 편의를 제공해 경북 전역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분산시키고, 지역 경제에
인사혁신처 지정 공직유관단체인 인천유나이티드 직원 단체 대화방에 지방선거 당시 특정 시장 후보의 공약이 담긴 선거 홍보물이 올라왔던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변화를 이끈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교육수요자 체감도, 업무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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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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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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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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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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