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도시군 의료급여업무 담당자 및 의료급여관리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의료급여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의료급여업무 관계자의 역량 강화와 대상자의 사례관리에 있어 원활한 개입방안과 관련한 정보 제공 및 시군 간 사례기법 공유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
경상북도는 12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포항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침수예방시설, 냉천교 재해복구사업, 항사댐 건설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북도와 포항시 민‧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먼저, 2022년 태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장마철과 집중호우를 앞두고 산사태로 인한 도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군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부터 5월 초까지 추진한 사전 점검·정비 사항을 완비하고, 5월 15일부터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가동한 이후 주
경상북도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잇달아 방문해 도내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이탈리아 마르케주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제·외교·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간 스페인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마르케주를 방문해 K-EXPO
경상북도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응급실 미수용’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 분류부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직권 지정까지 아우르는 촘촘한‘3단계 응급환자 이송체계’개편에 나선다. 경북도는 12일 경북대학교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열린 ‘대구·경북 응급 이송체계 간담회’에 참석해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편안
경상북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에 대응하고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5일간 도내 10개 시·군 21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통
경상북도는 2026년 6월 1일 북부건설사업소 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지방도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경상북도 도로관리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비탈면, 옹벽, 지하차도 등 재해취약구간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경상북도는 5월 29일 경주시, 매일경제신문사, 매경비즈, 리드플렉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주 글로벌 CEO SUMMIT’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리드플렉스 : 경주 글로벌 CEO SUMMIT의 PCO로 선정 이번 보고회는 올해 9월로 예정된 경주 글로벌 CEO
경상북도는 28일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업부서, 유관기관 및 22개 시‧군과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협업부서, 유관기관 및 시‧군과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경상북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시군, 관계기관 및 북한이탈주민지원단체 등 13개 기관․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민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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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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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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