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영업이익 119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21억원이었다.2025년 4분기 매출액 1121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다. 영업이익 119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36.8% 증가했다.2025년 4분기 당기순이익은 1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줄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1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GS가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양호한 정유 부문 실적을 기록했지만, 석유화학과 발전 부문의 부진으로 전체 수익성은 둔화됐다.GS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 6조4873억 원, 영업이익 7672억 원, 당기순이익 224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4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매출 0.74%, 영업이익 11.88%, 당기순이익 44.94%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23.34%, 당기순이익은 205.86%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기
엔씨소프트가 체질 개선 노력 끝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10일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연간 연결 기준 매출 1조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 당기순이익 34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은 엔씨타워1 매각 대금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269% 급증했다.지역별 연간 매출은 한국 9283억원, 아시아 2775억원, 북미·유럽 1247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176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매출 중 해외 및 로열티
인공관절 전문 기업 코렌텍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고 10일 공시했다.코렌텍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85억9100만원, 영업이익 29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와 비교해 매출액은 8.9%, 영업이익은 39.7% 증가한 수치다.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1004억900만원, 영업이익 90억1800만원을 냈다.
AI 기반 제조 검사장비 업체 원텍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내용을 6일 공시했다.원텍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568억3810만2870원, 영업이익 525억7747만7231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1152억5459만9426원, 영업이익 347억8959만8806원 대비 각각 36.1%, 51.1%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56억9910
에코프로가 2025년 4분기 매출 7336억원, 영업이익 66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연간 연결 기준 매출 3조4315억원, 영업이익 233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며 연간 영업이익 역시 흑자 전환했다.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제련소 투자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에코프로는 2022년부터 약 7000억원을 투자해 제련소 4곳에 지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약 2500억원 규모 투자
에코프로그룹이 전기차 캐즘 위기 속에서도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메탈 가격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에코프로는 5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4천315억 원·영업이익 2천332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액 3조1천279
넷마블이 작년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리며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넷마블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8351억 원, 영업이익 3525억 원, 당기순이익 2451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6.4%, 영업이익은 63.5%, 당기순이익은 7519.7% 증가한 수치다.4분기 실적은 매출 7976억 원, 영업이익 11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9%, 214.8% 상승했다. 다만 무형자산 손상 처리 영향으로 359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해외 매출은 4분기 6143억 원으로
DL은 잠정 실적으로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2304억원, 영업이익 111억원이 예상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664억원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351억원 증가한 수치다. DL케미칼의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제품 수익성 증대와 DL에너지, 글래드의 실적 개선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최근 포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군이 설 연휴 기간에도 차단 방역에 나섰다.1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6일 포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돼지 8800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농장은 지난달 24일 ASF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은 설 연휴기간 한국을 찾는 외국인 탐방객을 대상으로 ‘착한탐방 캠페인’을 공동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춘절 연휴 기간 약 25만 명의 중국인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립공원 이용 수칙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탐방객의 흡연, 쓰레기 투기, 샛길 출입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안전한 산행 문화를 정착시켜 쾌적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합동 캠페인은 19일부터 21일까지 외국인 탐방객이 많이 찾는 한라산, 설악
문대림 국회의원은 16일 제주 월동채소의 가격 폭락과 관련, “과잉생산을 예측하고도 대응에 소홀한 도정의 책임이 크다”며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지원예산을 즉각 확충해 추가 수매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문 의원은 지난 15일 월동채소 주요 산지인 제주시 동부지역에 위치한 구좌읍 월동무 세척공장 등을 찾아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올해 1월 현재 월동무와 양배추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51.3%, 50.2% 하락했으며 당근은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