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식품 기업 삼양사는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액과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삼양사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5626억3966만원으로, 2024년 2조6718억2146만2000원 대비 4.1%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15억6778만9000원으로 16.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085억3246만3000원으로 20.5% 감소했다.회사 측은 업황 및 사업 전반 수익성 악화에 따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결의일은 202
종합 정밀기계 기업 이엠코리아는 토지 및 건물을 151억1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계열회사인 신화ENG다.이번 취득은 방산 중심의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신규사업을 통해 매출 확대 및 수익성 확보를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취득금액은 자산총액 2367억6206만9886원 대비 6.38%다.취득 대상 자산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로 137번길 27에 위치하며, 토지면적은 5897.1㎡, 건물
대신증권은 15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0% 상향한 3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FLNG 수주 물량 누적과 함께 미국 MRO 협력 등을 통한 성장 가능성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대신증권은 삼성중공업이 2025년 4분기 매출액 2조8194억원, 영업이익 272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6% 이상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9.7%로 수익성 개선이
바이오·전기전자 소재 기업 석경에이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38억9012만2470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5억4666만2983원, 당기순이익은 37억9099만7833원이었다.이번 실적 변동 배경으로는 3D Printing 소재 등 치과재료와 토너외첨제 제품의 국내외 매출 확대가 제시됐다. 회사는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함께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중 지급수수료 등 일회성 비용 감소로 비용 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다만 당기순이익은 전년(202
방송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72억7824만1684원과 당기순손실 71억1379만7933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17억8968만4319원으로 집계됐다.직전사업연도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0.3% 줄었다. 영업손실은 107.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4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회사 측은 이번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드라마 제작 편수 감소 및 제작 수익성 저하를 제시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
건설·산업용 기계 제조사 두산밥캣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6861억원, 당기순이익 4023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조7919억원이었다.매출액은 전년 8조5512억원에서 2.8%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8714억원에서 21.3%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5634억원에서 28.6% 감소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들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4명이 참석했다.최근 실적(2025년
삼성카드가 작년 업계 순이익 1위 자리를 지켰다. 주요 카드사 순이익 증감 폭이 10% 안팎인 가운데 삼성카드는 외형 성장과 건전성 개선 등을 나타내며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삼성카드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64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세후 ROA는 2.2%, ROE은 7.4%로 각각 0.3%p, 0.6%p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6% 줄어든 8537억 원, 세전이익은 3.4% 감소한 8580억 원을 각각 나타냈다
대구 건설기업 서한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28억8543만8402원으로 전년 대비 137.7%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서한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445억504만6277원으로, 2024년 7493억8313만637원 대비 1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92억6435만4786원으로, 2024년 131억5191만7393원 대비 122.5% 늘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진행 현장의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에 따른 이익 증가를 들었다.
농기계 제조사 TYM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40억8247만9000원으로 전년 대비 298.5%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402억5586만1000원으로 전년보다 19.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10억8316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125.6% 증가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북미 수출 물량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와 영업·생산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제시했다. 이번 수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작년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이며 수익성을 개선했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고 6일 밝혔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6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매출은 4조6232억 원으로 8% 늘었으며, 순이익은 2922억 원으로 55% 감소했다.한편, 4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54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 줄었고 매출은 1조2552억 원, 순이익은 181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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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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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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