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쟝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은 광명 지역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8,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예산은 광명시 소하동 소재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총 4개교의 노후 교육시설을 개선하는 데 투입된다.주요 개선사업으로는 △밝은빛유치원의 교실 및 복도 노후바닥 교체, △서면초등학교의 노후 담장 휀스 설치, △안서중학교의 과학실 환경개선, △충현고등
한국동서발전㈜ 음성발전본부가 탄소중립 가치 확산을 위해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세대 탄소중립 교실’을 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도록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 같은 환경교육의 하나로 지난 13일에는 발전본부 행정동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실을 열었다. 이론수업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천연가스발전소의 역할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18시간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9월 4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학부모와 함께하는 반도체 교실’에 참석해 학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미래 반도체 인재 육성을 위한 체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반도체 교실은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함께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도내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됐다.이번 반도체 교실은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함께 마련
충북 제천 대제중학교 학생들이 책의 줄거리와 메시지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북 트레일러’ 제작에 도전했다. 대제중학교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충청북도교육도서관과 연계해 1학년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북 트레일러 제작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찾아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학생들은 북 트레일러의 개념과 영상 제작 원리, 디지털 미디어 윤리 등을 배우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학생들은 선정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2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진로설계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앞서 여름방학에는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미니어처 전문가, 조향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전문 직업인과 함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2학기에는 ‘초등역량발견’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올해 하반기 강좌는 취미, 예술, 자격증, 문해력 등 다양한 분야의 총 9개 강좌로 구성돼 지역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성인 및 청소년 강좌는 △힐링가죽공예 △그림책 진로에세이 쓰기 자격증 △클래식기타 기초 △아이패드 민화 입문반 △AI활용 사진에세이 출간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월급독립 시나리오 6개 강좌이며, 어린이 강좌는 △문해력 클래스1 △문해력 클래스Ⅱ △한입 요리 교실 3개 강좌이다.강좌는 오는 9월 1일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댄스동아리 ‘리벤아이’는 지난 8일 지역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일일 K-POP 댄스 교실’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리벤아이’ 소속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올해에도 직접 활동을 기획하고 준비해 지역사회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동아리원은 참여 청소년들과 팀을 이루어 팀별로 준비한 안무를 가르쳤으며,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작을 쉽게 준비하여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울산남부도서관이 이달 12일부터 11월12일까지 성인과 초등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성인 대상 강좌는 ‘우리 동네 도시풍경 그리기,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나도 집 커피 전문가, 오늘은 미술관:그림이 전하는 이야기, 아침 겸 점심 마음을 잇는 글쓰기’ 등 5개다.어린이 대상 강좌는 ‘펀펀 이야기 시간, 어린이 경제 교실 뉴스로 읽는 세상’ 등 2개를 운영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과 학생은 1일 오전 10시부터 남부도서관 누리집에서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 질문 기반 탐구수업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 연수는 ‘질문이 이끄는 배움, 생각이 자라는 교실’을 주제로, 교사가 답을 제시하는 수업을 넘어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는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원에 따르면 연수는 사전 원격활동 3시간과 집합연수 9시간 등 총 12시간으로 운영됐다. ‘질문 이해 → 학생 질문 생성 → 교과별 탐구수업 → 수업·평가 설계’의 단계로 구성해 질문을 실제 수
청도군은 2일 청도군보건소에서 예비 임산부와 임산부 가족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임신, 출산, 육아 부담감 완화와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한 ‘임신·출산 행복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하여, 9월 30까지 4기에 걸쳐서 운영된다.프로그램 내용은 자궁 속 태교, 태아 뇌 발달과 출산과정의 중요성, 순산을 위한 체조교실 등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육아용품 직접 만들기, 마음 힐링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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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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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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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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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