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로봇 전문 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의 비등기임원 김종수 마스터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통주 8000주를 취득했다. 이번 변동으로 김종수 마스터의 보유 주식 수는 80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7%에 달한다.2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김종수 마스터는 2026년 2월 9일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통주 8000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6600원으로 보고됐다.케이엔알시스템의 주가는 2026년 2월 12일 장마감 기준으로 3만500원으로, 전일 대비 1050원 하락하며 -3.33
삼성전자의 포르치니마우로 사장이 2월 6일 장내매도를 통해 주식 1만3293주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포르치니마우로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292주로 감소했다.2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포르치니마우로 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1월 30일에 1만5585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월 6일에는 2292주로 줄어들었다.이번 매도는 보통주를 대상으로 했으며, 매도 단가는 16만8800원이었다.2026년 2월 12일 오전 9시 4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의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주주 이재신은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주식등의 수를 364만110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과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특별관계자의 특별관계 해소로 제시됐다.보유현황에 따르면, 이재신과 특별관계자 1인의 2월 12일 기준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2만4140주, 보유 비율은 7.1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재신은 232만41
HD현대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만971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실적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기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만73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만42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4% 늘었다.회사는 해당 수치가 잠정치로 향후 확정치와 달라질 수 있으며, 외부감사인의 감사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HD현대의 주가는 2월 12일 15
아이씨에치의 비등기임원인 홍기광 부사장이 2026년 2월 12일 기준으로 회사 주식 35만7498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4년 9월 30일 대비 12만8120주 증가한 수치다.2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홍기광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1.4%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보고일의 1.31%에서 0.09%포인트 증가한 것이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8일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 배정으로 10만6767주가 증가했다. 이후 2026년
의약품 CDMO 전문 기업 이엔셀의 비등기임원 백광문 이사가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이엔셀 주식 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2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백광문 이사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14일 기준 75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주식 수는 250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7%에서 0.09%로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2월 6일 장내매도로 5000주를 처분했으며, 2월 10일 주식매수선
20시간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2일 20개 국내은행 은행장과 간담회를 개최해 은행권의 당면 현안과 은행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은행권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해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회사 내부통제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로 인해 은행권의 역할이 과거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평가하고, 은행권이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이 원장은 이익을 보거든 그보다 먼저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견리사의’의 자세를 은행
미용 의료기기 업체 아스테라시스의 김종석 부사장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주식 수가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김종석 부사장은 아스테라시스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 기준일인 2월 12일 기준으로 주식 수는 241만6235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9월 19일의 240만1235주에서 1만5000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것으로, 지분율은 6.42%로 직전 보고 기준일의 6.4%에서 0.02%포인트 상승했다. 주식매수선택권
상·하수관거 시스템 선도 기업 뉴보텍의 황희선 부사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2만1991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 매수로 황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2만2018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48%에서 1.64%로 상승했다.2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황 부사장은 이날 보통주 2만1991주를 주당 1122원에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인해 황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9월 25일의 20만27주에서 22만2018주로 증가했다.2026년 2월 12일 오전
화합물 반도체 전문 기업 RFHIC의 송인용 CS그룹 그룹장이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송 그룹장은 RFHIC의 주식 5000주를 추가 매수해 총 1만38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매수로 지분율은 0.03%에서 0.05%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2월 10일에 이루어졌으며,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주당 1만9200원에 취득했다. RFHIC의 주가는 2월 12일 오전 10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1.22% 상승한 4만9750원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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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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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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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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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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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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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6’ 향한 도약 다짐…한우곰탕 5천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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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원 배상해야"
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수사기관의 부실 수사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손승우 판사는 13일 피해자 김진주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국가가 김씨에게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재판부는 “당시 김씨의 상태를 보면 성폭력의 동기와 정황이 강하게 의심됐음에도 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했을 것으로 보이는 친언니의 진술을 확보하지 않는 등 수사기관이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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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설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설 연휴 귀성객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 소독에 돌입했다. 시험소는 연휴 전후인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광역방제기와 방역차 등 가용 자원 37대를 동원해 오염원 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이동제한 및 역학 관련 8개 시·군 314개 농가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