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더샵 프리엘라’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일원에 조성되는 더샵 프리엘라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A 15가구 ▲59㎡B 10가구 ▲59㎡C 12가구 ▲74㎡A 30가구 ▲74㎡B 13가구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을 오늘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더샵 프리엘라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원 지하 3층 ~ 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의 규모로 들어선다.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A 15가구 ▲59㎡B 10가구 ▲59㎡C 12가구 ▲74㎡A 30가구 ▲74㎡B 13가구 ▲84㎡A 33가구 ▲84㎡B 11가구다.청약은 한
플라스틱 전문 판매사 세우글로벌의 주주인 에이스나노켐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에이스나노켐은 세우글로벌 주식등의 수를 30만3042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1.05%포인트 증가시켰다고 밝혔다.에이스나노켐의 이번 보고서 기준 세우글로벌 주식등의 수는 189만3000주, 보유 비율은 6.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이스나노켐은 189만3000주, 6.59%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에이스나노켐은 2025년 10월 21일부터 2026년 3월 3일까지
유리병 제조업체 금비의 주요주주 금비비앤피가 2026년 2월 27일 공시를 통해 금비의 주식 50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금비비앤피의 지분율은 11.59%로 증가했다.이번 보고에 따르면, 금비비앤피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0년 3월 25일에 11만926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11.09%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27일에는 보유 주식 수가 11만5926주로 증가했고, 지분율은 11.59%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시간외대량매매로 이루어졌으며
게임 개발사 티쓰리의 주주인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티쓰리 주식등의 수를 75만2559주 늘렸다고 밝혔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0인의 2026년 3월 9일 기준 티쓰리 보유 주식등의 수는 914만9350주, 보유 비율은 15.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914만9350주, 15.59%를 보유 중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티쓰리의 주가는 2026년 3월 10일 16시 10분 기준 장마감 기
GS건설이 오는 27일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조성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단지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총 1,638가구로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와 합치면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32가구 ▲59㎡B 34가구 ▲84㎡A 963가구 ▲84㎡B 334가구 ▲84㎡C 66가구 ▲8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기업 한전산업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5억7499만1000원으로 전년 161억4368만4000원 대비 59.3% 감소한 실적을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0억6006만8000원으로 전년 116억2672만2000원 대비 65.1% 줄었다.매출액은 3945억4814만2000원으로 전년 3675억2688만9000원 대비 7.4% 증가했다. 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통상임금 범위 확대에 따른 종업원급여 증가를 들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서귀포혁신1단지 보유 주택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공급 대상은 2024년 분양전환 시행 이후 잔여 세대인 13가구로, 전용면적 59㎡의 발코니 확장형이다.공급가격은 2억9200만원~3억1700만원 사이로 책정됐다. 이달 30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년자인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하다.오는 4월14일 오전 10시부터 8월10일까지 LH제주지역본부에서 선착순으로 희망하는 동·호를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소유 여부 검증을 거친 뒤 계약을 체결한다
서울시는 주택계약 전 토지거래허가 기간의 정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주택시장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❶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하는 실거래가격지수 동향과 ❷ 자치구별 집계한 토지거래허가 신청현황을 매월 공개하고 있다.이번 달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한 ’26년 1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1.59%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5.12%의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이는 1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아동 실종 방지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행사를 진행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미리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업이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