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의 최윤경 상무가 소유한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주식 수량이 1206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7월 4일 주식 수는 4200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4일 주식 수는 5406주, 지분율은 0.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20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8월 18일까
비임상·임상시험 서비스 기업 디티앤씨의 김윤상 부사장이 소유한 디티앤씨 주식 수량이 1079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6일 주식 수는 420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5279주, 지분율은 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7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5일부터 2026년 8월 26일까지 보통주가 1079주
프로그래머블 반도체 기업 매커스의 10%이상주주 미리 스트래터직이머징 마켓츠 펀드가 소유한 매커스 주식 수량이 4200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138만8488주, 지분율은 11.6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139만2688주, 지분율은 11.7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2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
AI 의료영상 진단 기업 뷰노의 최대주주 이예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5.59%로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임원 선임 및 퇴임에 따른 변동이 제시됐다.이예하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8만341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5일 대비 42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15.59%로 0.0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18만341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5일 대비 4200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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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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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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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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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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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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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원서 최고위원회의·예산정책협의회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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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4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따라 열고 강원지역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한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당 회의실에서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회의에는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과 안태준 사무부총장, 이정헌 디지털부총장,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한다.강원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과 송기헌 국회의원, 여준성·최욱철·전예현·장신상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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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팔면 끝?…K게임, DLC로 '콘솔 수명' 늘린다
모바일과 온라인게임 중심이었던 국내 게임사들이 PC·콘솔 패키지게임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출시 이후 수익 지속을 위해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본편 판매 초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패키지게임의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DLC를 추가 매출과 지적재산권 수명 연장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모바일·온라인게임은 출시 이후 신규 캐릭터와 아이템,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다. 반면 패키지게임은 본편 판매가 출시 초기에 집중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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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중국 랴오닝성 찾아 경제·산업 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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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까지 사흘간 박주봉 회장을 비롯한 의원 19명이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를 방문해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한 경제협력 교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의원해외연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선양시에 개관한 ‘인천시 우수상품 홍보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산업시찰과 주요 경제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인천과 랴오닝성 간 경제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쥔 랴오닝성 부성장’을 비롯해 ‘판슈앙 랴오닝성 상무청장’, ‘한중국제무역산업원 이영 이사장’, ‘무역촉진위원회 손금화 회장’ 등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