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김제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추진하는'김제시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의 관리·운영을 맡을 민간위탁 수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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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365일 스마트 안심도시 안동’ 조성을 위해 선제적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손광영 의원은 18일 열린 제26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시 안
경남 의령군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군 직영으로 전환하고 9월부터 365일 24시간 운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해 온 특별교통수단을...
경상북도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9월 1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여성의 경력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 예방 토크콘서트와 우수사례 영상공모전 시상식, 여성 창업기업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365일 설레는 내 일 찾기'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청년이
앞으로 통신요금을 미납해 휴대전화 발신이 정지된 이용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 잠금화면에서도 109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원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긴급통신용 전화로 지정해 휴대전화 통신 상태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109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따라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다. 발신자가 요금을 내지 않는 수신자부담 전화
 충북 음성군 혁신도시에 들어선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21일부터 응급실을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중부권 응급의료 거점병원으로 본격 도약한다. 병원은 지난 1일부터 기존 평일 오전 8시~오후 6시에 운영하던 응급실을 주말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같은 시간대의 주말 진료를 이어간 뒤 21일부터는 야간과 새벽을 포함한 24시간 상시 진료체계로 전환한다. 재난 현장에서 다친 소방공무원에 대한 신속한 의료지원체계도 강화된다. 음성군은 의료진 전용 기숙사 확충과 소방의학 연구개발센터 건
의령군은 9월 1일부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특별교통수단을 군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해 온 특별교통수단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 전담인력을 채용하고 차량과 운영체계를 정비했다. 특별교통수단을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것은 경남 도내 시·군 가운데 의령군이 처음이다.운영 규모는 차량 10대와 전담 운전원 10명으로, 의령읍에 8대, 부림면에 2대를 배치한다. 특별교통수단은 365일 24시간 운영해 시간대와 관계없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한다.이용 대상은
경주시의회는 8월 2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박종우 의원은 ‘안전한 경주를 위한 적극적인 관리체계 구축’에 대해, ▲최재필 의원은 ‘경주시의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에 대해, ▲김태수 의원은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에 대해, ▲이경희 의원은 ‘경주교 개체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이어서 안건 상정에서는 「제300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2026
남해소방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의료 상담과 적절한 의료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이용방법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지도와 질병상담, 진료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다양한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응급의료 상담이 필요한 경우 119로 전화하면 전문 상담인력이 환자의 증상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과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약국 등을 안내한다.특히 야간이나 주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민권익위원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긴급통신용 전화로 지정해 휴대전화 통신 상태와 관계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고 8일 밝혔다.109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따라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다.이번 개선은 경제적 사정으로 휴대전화 발신이 정지돼 109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청와대 누리소통망에 접수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오는 10월 1일부터 통신 요금 미납 등으로 휴대전화 발신이 제한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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