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지난 3~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증평의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기관·기업 등 30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500여개 홍보부스가 운영된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다. 군은 홍보관에서 좌구산휴양랜드와 에듀팜관광단지,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등 대표 관광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증평투어패스를 활용한 여행 코스를 집중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증평투어패스 홍보와 연계한 ‘투어패스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했다.  /증
15시간전
국세청은 7월 21일 전국단위의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4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2차 채용공고를 실시한다. 지난 5월 18일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3000명 1차 채용 공고를 실시해 평균 경쟁률 4.6대1을 달성했고, 이번에 4000명을 추가 채용해 올해 총 7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실시하는 것이다.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체납은 300여개 개별법률에 따라 4500여 관서가 징수하고 있었으나, 징수 전문인력과 징수 인프라 부족 등의 관리 한계로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해 국가재정
울산항만공사를 비롯해 통합이 논의 중인 전국 4개 항만공사 소재 5개 지역이 연대해 정부의 통합 추진에 강력한 반대 목소리를 냈다. 울산항발전협의회와 울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5개 지역 300여개 단체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PA 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정부가 구성한 ‘공공기관 기능개편 TF’의 공공기관 통폐합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그 과정에서 전국 PA 통합이 추진되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1일전
정부가 ‘공공기관 기능개편 TF’를 구성해 공공기관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항 기관 통폐합 계획을 철회한 가운데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4개 항만공사 통폐합을 놓고 전국적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전국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 중단 및 자율성 강화를 촉구하는 부산, 울산, 경남, 여수광양, 인천지역 시민사회 등 300여개 단체와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만공사 통합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이들은 "부산은 글로벌
충북자치경찰위원회와 충북경찰청은 여성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범죄 취약지와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안심반사경’을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최근 여성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1면 반사경과 3면 반사경 300여개가 설치된다.1면 반사경은 공중화장실 출입구, 버스정류장, 터미널 주변, 인적이 드문 골목길 등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설치될 예정이다. 반사경을 통해 뒤따라오는 사람이 있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3면 반사경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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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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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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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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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SNS 이용 빗장 거는 프랑스… 15세 미만 금지 법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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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원칙적으로 막는 ‘디지털 성년제’ 도입을 눈앞에 뒀다.프랑스 상원은 21일 15세가 되지 않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을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법안이 하원 문턱까지 넘으면 프랑스는 호주에 이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연령을 법으로 제한하는 국가가 된다. 유럽 국가 중에서는 첫 사례다.법안은 오는 9월 1일 새 학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행 이후 15세 미만 이용자는 새 계정을 만들 수 없으며, 소셜미디어 업체는 기존 미성년자 계정을 정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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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서 시의원 "4차례 부결 광명산업진흥원,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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