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아랍에미리트의 주요 연구대학인 뉴욕대 아부다비와 블록체인 연구 협력을 2027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연장은 리플의 대학 블록체인 연구 이니셔티브 UBRI를 통해 진행됐다.1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중동 지역에서 블록체인 연구와 인재 양성 거점을 넓히려는 리플 전략의 연장선으로 읽힌다. 뉴욕대 아부다비는 교양·과학 통합형 연구대학으로, 리플 중동·아프리카 담당 최고경영진 겸 총괄인 리스 메릭은 엑스 게시물에서 UBRI의 재계약을 두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메릭
합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7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합천군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연속 축산악취개선
경남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7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연속 축산악...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제네톡스㈜와 횡성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했다. 협약식은 28일 횡성군청에서 열렸다. 장신상 횡성군수,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영준 제네톡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제네톡스는 중장기적으로 총 150억 원을 단계별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첫 단계다. 2027년까지 30억 원을
구미 한천·성수천 일대의 고질적인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630억 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2027년까지 하천과 제방, 배수시설 등을 정비해 상습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강명구 국회의원은 지난 7일 강승수 구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8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2주간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인 ‘파라과이 수도권 고형폐기물 관리 역량강화’ 2차 연도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 공모에 선정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약 8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올해 연수는 지난해 고위급 정책결정자를 대상으로 정책 수립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1차 연도 과정에서 한 단계 발전
카카오가 정부 지원을 받아 AI 에이전트를 등록하고 거래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2027년까지 AI 에이전트의 검증과 검색, 실행·정산까지 지원하는 유통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담하는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지원 사업'의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출연금과 민간부담금을 합쳐 약 110억 원의 규모로 추진된다. 'AI 에이전트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 산업 성장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소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7년까지 총사업비 98억 원을 투입한다. 경상북도는 경산시와 함께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포항테크노파크,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13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중국 자율주행 기술 기업 포니닷에이아이가 오는 2030년까지 자율주행 전기 상용트럭 10만대를 도로에 투입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우선 2027년까지 1000대를 운영에 투입하며 대규모 로보트럭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9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포니닷에이아이는 중국과 중동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자율주행 트럭 사업을 본격적인 양산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포니닷에이아이는 2018년부터 자율주행 트럭 사업을 진행해 왔다. 초기에는 수제작 방식의 시제품을 개발했지만
오픈AI가 과학·수학·공학 분야 연구자에게 GPT-5.6 모델군과 코덱스 등 첨단 AI 연구 도구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학술 연구자를 위한 챗GPT'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선정된 대학과 연구기관 소속 연구자가 AI를 활용해 복잡한 연구 과제를 해결하고 과학적 발견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오픈AI는 올여름 연구자 1만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2027년까지 지원 규모를 최대 10만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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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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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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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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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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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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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찾아가는 소통 창구 ‘청년정책모아 팝업’ 열어
서울 도봉구가 지난 8월 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 첫 자리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청년정책모아 팝업’은 팝업스토어처럼 지역 내 주요 청년 시설을 순회하며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일자리·주거·문화 등 청년의 삶과 맞닿은 현안을 두고 구청장과 정책 당사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첫 행사에는 20명의 지역 청년이 함께했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마음처방 엽서 만들기' 체험으로 각자의 고민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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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밀폐공간 ‘질식재해 제로(ZERO)’ 총력
부평구가 연이은 폭염 속 밀폐공간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과 손잡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최근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의 ‘질식사고 근절 공동선언’ 등 공공 부문의 책임이 강화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점검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구는 8월 중 위탁 분뇨처리 현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저수탱크 청소 등 폭염의 영향을 받는 7개 중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자문은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연계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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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옹진군은 지난 12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영흥면 일원에서「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합동점검은 여름철 피서객과 청소년의 이용이 증가하는 해수욕장 및 주변 상업지역의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옹진군과 영흥면 관계자, 청소년지도위원 등이 참여했으며 십리포·장경리 해수욕장과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주요 점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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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직원 200여 명 ‘사랑의 헌혈’ 자발적 참여
서울 동대문구는 12일 구청 미래광장에서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운동’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해 직원 209명이 생명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헌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구청 미래광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직원들은 업무 중 시간을 내 문진과 건강상태 확인을 거쳐 헌혈에 참여했으며,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직원도 현장에서 참여했다.동대문구의 직원 단체헌혈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매년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구는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정기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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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노후 공동주택 재난취약계층 스마트 멀티탭 지원
강화군은 전기화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노후 공동주택 거주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과열 자동 차단 기능이 있는 스마트 멀티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지 내 전열기구 사용 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재 감지와 대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지원되는 스마트 멀티탭은 내부 온도가 급상승하거나 과부하가 발생할 경우 이를 감지해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군은 노후 주택의 낡은 배선이나 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