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이 2025년도 각종 공모사업에서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탄력을 받게 됐다.29일 거창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추진한
경남 거창군은 2025년도 공모사업에서 72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164억 원을 포함한 17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역대 최대 공모사업 선정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거창군이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1758억 원 확보했다. 이는 거창군 역대 최대 공모사업 선정 성과다.군은 1일 2025년도 공모사업에 72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164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175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 공모 성과 목표를 △공모사업 50건 이상 선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남해군
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년사] 성낙인 창녕군수
성낙인 창녕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소통행정과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주마가편’의 각오로 속도감 있게 주요 현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창녕군은 현재 5개 분야 55개 공약사업 가운데 31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24개 공약을 이행 중이다.성 군수는 “국민권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년사]안병구 밀양시장
안병구 밀양시장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신뢰받는 시정을 차분하게 이어가겠다”고 1일 신년사에서 밝혔다.안 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밀양시는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각 분야에서 차분히 걸음을 이어왔다”고 평가했다.이어 “새해에도 시정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동구의회,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실시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달 3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민원 처리 과정 등에서 주민의 권리를 보다 세밀하게 살필 수 있는 인권감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회장 "AI의 거대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전한 신년사에서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운영개선을 통해 내실을 다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속도…국민성장펀드 본격 가동"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 대도약과 모두의 성장을 위한 '금융 대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 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을 '민생회복의 해'로, 새해인 2026년을 '국가 대도약의 원년'으로 정의하며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등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 위원장은 먼저 "미래를 여는 생산적 금융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출범한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