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 의제를 전주시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10대 실행 공약을 발표했다.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실행 공약'을 발표했다. 국주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균형 발전을 '국가 생존 전략'이라 천명하며 전북을 미래 성장의 핵심축으로 자리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3월 6일 ‘아파트 3무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양우건설과 세 번째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국민의힘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도시 구조 개편과 신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한 ‘안성 대전환’ 구상을 담은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23일 안성시 공도읍 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의 성장 기반 확충과 생활 인프라 개선을 축으로 한 ‘안동 대전환’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25일 구 36사단 부지 활용,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안동댐 주변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산불 피해지역 초대형 프로젝트 추진 등을 포함한 10대 핵심 과제를 공개했다. 광역교통망 확충과 원도심 재구조화, 관광시설 확대, 생활체육시설 확충도 함께 제시했다. 공약에는 △구 36사단 부지 문제 해결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안동댐 주변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산불 피해지
더불어민주당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AI 기반 시민주권정부’를 전면에 내걸고 10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권 예비후보가 내놓은 핵심 로드맵은 인공지능을 시정 전반에 투입해 행정 체계를 재설계하는 내용이 중심이다. 단순한 민원 자동화 수준을 넘어, 시민이 직접 정책 생산 과정
발포폴리스티렌 제조 기업 SH에너지화학이 보통주와 종류주에 대해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SH에너지화학은 주식병합을 통해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한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이 1억1113만3730주에서 1111만3373주로, 종류주식은 6220주에서 622주로 각각 줄어든다.주식병합 안건은 2026년 3월 30일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30일이며,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4월 28일부터
제약기업 메타케어는 보통주 10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메타케어는 액면가 500원 보통주를 대상으로 10주를 1주로 병합한다. 감자 대상 보통주는 1억5459만9628주이며,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90%다.자본금은 감자 전 858억8868만2000원에서 감자 후 85억8886만80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1억7177만7364주에서 감자 후 1717만7736주로 변경된다.
제지 기업 국일제지는 보통주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1억2740만5871주에서 병합 후 1억1274만587주로 조정된다.일정은 2026년 3월27일 주주총회에서 안건을 다룰 예정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30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 기간은 2026년 4월28일부터 2026년 5월19일까지이며
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가 보통주 10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다.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같은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90%이며, 보통주 감자 대상 주식 수는 1993만4862주로 제시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110억7492만3500원에서 감자 후 11억749만2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2214만9847주에서 감자 후 221만4984주로 줄어든
의류 제조·판매 업체 SG세계물산은 보통주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다.이번 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억242만4960주에서 병합 후 2024만2496주로 바뀐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24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9일이다.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4월 7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로 잡았고, 신주권상장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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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투자 현실화 속도”…전북도, 현대차 투자 전담 조직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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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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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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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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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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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단풍나무 220본 식재
충남 서산시는 26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서 단풍나무 220그루를 심었다./충남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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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 도박 예방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 맞대다
충남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학생들을 도박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충남 학생 도박 예방 교육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최근 지능화·다양화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학년도 학생 도박 예방교육의 중점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연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내용은 △ 2026 학생 도박 문제 예방 기본계획 및 주요 추진 과제 안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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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마다 `사랑의 국수' 전달
충북 영동군 추풍령농협 농가주부모임은 26일 추풍령노인회 분회에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국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주부모임은 지난 13일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에서 모금한 100여만원을 들여 마련한 국수를 이날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손석주 추풍령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가주부모임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