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신사가 6일자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경영유의 가닥」 제하의 기사에서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0주 배정'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조치 수위가 '경영유의' 수준으로 결론 날 전망이다.”, “금감원은 미래에셋의 사전 홍보 절차 등에 일부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물량 미배정에 대한 고의성은 없었다고 보고 중징계보다는 행정지도에 준하는 조치를 검토 중이다.”고 보도하자 금감원이 해명에 나섰다.금감원은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보도내용과 관련해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가 딜리셔스 주식 40만3704주를 24억5852만원에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하고 21일 공시했다.처분 대상은 딜리셔스 보통주 40만3704주로, 처분금액은 24억5852만원이다. 이는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 자기자본 대비 20.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 예정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도 같은 날인 2026년 8월 12일이다.처분 이후 딜리셔스에 대한 소유 주식수는 0주, 지분비율은 0%로 보유 지분이 전량 해소된다.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는
건설기계·엔진 제조 기업 혜인은 최대주주 원경희 등의 주식 소유현황에 변동이 발생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혜인의 친인척 원중희가 2026년 8월 20일 보유하던 보통주 73만주 가운데 5만주를 증여 방식으로 처분해 68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증여를 받은 원호연은 기존 5000주에 5만주를 더해 5만5000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두 건 모두 변경일은 2026년 8월 20일로 동일하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특별관계인 내부에서 주식이 이전된 것으로, 최대주주 등 전체의 보유 주식은 직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의 10%이상주주 엑스트윈스1호조합이 소유한 비투엔 주식 수량이 731만9166주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23일 주식 수는 731만9166주, 지분율은 9.8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0주, 지분율은 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31만9166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9.85%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 보통주가 731만9166주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유진테크의 현준진 부사장이 소유한 유진테크 주식 수량이 8180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0월 27일 주식 수는 0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8180주, 지분율은 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18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 보통주가 818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8180주가 됐다.
정밀부품 가공 업체 대성하이텍의 이승재 전무가 소유한 대성하이텍 주식 수량이 1만6190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9월 12일 주식 수는 0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1만6190주, 지분율은 0.0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619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7월 29일까지 보통주가 1만6190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의 10%이상주주 프리미어성장전략엠앤에이사모투자합자회사가 소유한 두올 주식 수량이 420만주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1년 9월 9일 주식 수는 420만주, 지분율은 12.7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0주, 지분율은 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2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2.7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 보통주가 420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24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정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의 안정적인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서정혜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