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해양과학관과 풀꿈환경재단이 20일 내륙지역 해양환경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두 기관은 이날 △해양과학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 전문인력 교류 및 교육프로그램 자문 △교육자료·정보 및 운영 경험 공유 △환경교육 및 새활용 교육에 필요한 자원 연계 등에 협력을 약속했다.풀꿈환경재단은 충북에서 환경교육과 자원순환·새활용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환경교육 전문기관이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재단의 전문인력과 교육자료를 활용해 해양환경과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동 교
중부뉴스통신 = 신현초등학교는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5학년 7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SDGs 찾아가는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김만식 기자 =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건설관 세미나실에서 ‘환경교육 시안 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대구 수성구는 지난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미리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대구광역시 환경교육센터의 ‘찾아가는 환경교육’과 연계해 진행했다. 센터 소속 전희택 강사가
구리시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장자호수생태체험관과 갈매 구릉산 자락길에서 환경교육 해설가와 환경 리더 마을 활동 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환경해설가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수회에는 구리시 환경해설가를 비롯해 환경 리더 마을 활동 봉사자, 자원순환 해설사, 곤충생태관 강사 등 환경교육 분야 강사와 활동가 20여 명이 참여했다.이틀간 진행된 교육은 환경교육 활동가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구성했다.첫날인 26일에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한국환경보전원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청년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어가 지구를 Green, Green!’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의 기후행동 선언과 연계해 청년 활동가와 중학생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실제 기후행동 경험을 공유하고, 일상과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6년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지정된 충현중학교를 비롯해 여의도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 41명과 교사 3
창원특례시는 21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창원NC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스포츠시설 연계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순환 환경교육은 시민이 찾는 스포츠시설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시설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등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창원시의 자원순환 정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8월 20일 파주시 환경센터 에코온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공사 관계자와 에코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협약 주요내용 요약 보고, 업무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민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연계 운영,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공동 추진, 자원순환 관련 정보 및 자원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사가 보유한 시설·행정 기반과 에코온의 환경교육
서울 도봉구가 관내 초등학생의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이해를 돕고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미래세대 맞춤형 환경교육’을 추진한다.교육은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기후변화, 생태,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등의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다루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도봉환경교육센터 전문 강사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학급 단위로 진행한다.초등학교 1~2학년 프로그램인 ‘모든 것의 그림자·학교 생태 프로그램’은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모든 것의 그림자’와 연계해 진행된
충남교육청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태 전환 교육 강화를 위해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2층 소강당에서 ‘2026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배움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충남 생태 전환 환경교육 추진 계획’ 및 이병도 교육감의 공약인 ‘기후 위기 대비 생태 전환 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 아이가 마주할 미래, 학부모가 만드는 생태 전환의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배움 자리에는 시군별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회원 86명과 시군 교육지원청 환경교육 담당 장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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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임직원·가족·대학생 원팀 유기견 봉사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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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인의 날’ 첫 국가기념식…기술인 101명·단체 포상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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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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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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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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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1000마력의 함정…광고 출력과 지속 출력은 다르다
전기차 광고에 적힌 마력 수치는 짧게 낼 수 있는 최고출력인 경우가 많다. 12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전기차 구동계에는 순간적으로 내는 최고출력과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지속 출력이 따로 있다.완성차 업체들은 주로 최고출력을 앞세운다. 고성능 전기차일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전기모터는 짧은 시간 큰 전류를 받아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지만, 이런 수치는 급가속 같은 제한된 상황에서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일부 유럽 국가의 등록 서류에 더 낮은 출력이 적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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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배네치아 심사위원대상 수상…이창동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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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영화제의 2등 상이다. 12일 이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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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면 AI가 인터넷 장악"…앤트로픽 CEO 속도조절론에 빅테크 화답
앤트로픽 최고경영자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몇 달 사이 이런 확신을 갖게 됐다며, 그 계기 중 하나로 오픈AI 에이전트의 '탈옥' 해킹 사건을 꼽았다. 지난 7월 오픈AI 에이전트가 테스트 환경을 벗어나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하고 흔적까지 지운 사건이 있었다고 12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6~12개월 내 인터넷 장악 가능"아모데이는 토요일 공개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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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스타링크 속도 저하 해소 위해 하라레 PoP·현지 지상국 추진
짐바브웨에서 스타링크 가입자가 늘면서 피크 시간대 대역폭 제한이 나타나자, 현지 지상국 텔레포트와 하라레 거점망 접속지점을 구축해 기존 광섬유망과 연계하는 12개월 로드맵이 제시됐다. 12 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핵심은 국내 게이트웨이 텔레포트 구축, Q/V 대역 라이선스 확보, 하라레 PoP 가동이다.스타링크는 2024년 9월 6일 짐바브웨에서 상용 위성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지역 네트워크 부하가 낮아 성능이 양호했지만, 2026년 9월에는 가입자 증가로 피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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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학교 현장에 '찾아가는 교육인권보호관제'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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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인권센터가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교육인권보호관제’를 본격 운영한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1일 교육인권센터에 부임한 초등교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