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서부소방서는 12일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가경터미널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했다./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지난 2월 6일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관계 기관, 자율방재단,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화재예방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폐지·폐합성수지 등 가연성 폐기물을 취급하는 재활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시·소방서 합동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4
예천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지원활동을 집중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올해 1월부터 2개월간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화재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홍천소방서는 13일 오전 11시,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난방기구 사용 확대로 높아지는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강우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시민안전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화재예방 안전수칙과 주택용
합천소방서는 지난 4일 소상공인 대상 화재예방 홍보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합천군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기별·지역별 특색에 맞는 화재예방 홍보 실시 ▲소상공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의식 개선 활동 ▲캠페인 및 안전관리 활동에 필요한 일정과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합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협약을
서귀포소방서 중문119센터와 중문의용소방대는 최근 중문오일시장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전통시장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상인 및 이용객 등 도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 율곡면은 이장회의에 앞서 합천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산불 및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방교육은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영농폐기물 및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시기에 2026년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된 마을 이장님들을 대상으로 산불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산불예방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합천소방서 송은란 소방장을 초청하여 ‘봄철 산불예방 교육·소화기 사용방법·경로당 등 주택 화재경보기 사용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이병걸 율곡면장은 “봄
서산소방서가 2025~2026년 겨울철 추진한 요양시설 대상 화재예방 특수시책이 ‘화재 0건’이라는 뚜렷한 성과로 이어졌다. 핵심은 다름 아닌 저렴하지만 효율성이 뛰어난 ‘온도감응스티커’였다.서산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와 전기 사용량 증가에 따라 과열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진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가 많은 요양시설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아래, 사전 차단 중심의 예방대책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관내 요양원 28개소의 배터리, 배·분전반,
학교 내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할 안전시설을 만들어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울산시의회 권순용 교육부위원장은 울산시교육청 관할 교육기관 내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울산시교육청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다. 이 조례안은 학교 등 교육기관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전용주차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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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5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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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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