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융합특구 핵심 사업인 KTX역세권융합지구 조성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울산시의회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앵커기업 유치와 주민 의견 반영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행정·정치적 지원에 나섰다. 울산시의회 홍성우 부의장은 18일 시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울산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열고 KTX역세권융합지구 조성사업의 주요 현안과 주민 요구사항을 점검했다. 홍 부의장은 사업 과정에서의 소통 부재와 기업 유치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전상헌기자
울산시의회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통합방위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울산시의회 확대의장단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울산시 통합방위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최근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안보의 핵심 역할을 하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북돋아 지역 사회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방문에는 이영해 의장과 홍성우·손근호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등 확대의장단 10명 전원이
울산시의회가 현행 어린이 대상 대중교통 지원 정책을 청소년까지 확대하기 위한 조례 개정 검토에 들어갔다. 울산시의회 홍성우 부의장은 지난 21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청소년 교통복지 및 이동권 증진을 위한 조례 개정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대중교통 이용 지원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홍 부의장이 추진하는 일부개정 조례안은 조례 제명을 ‘울산시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 이용 지원 조례’로 변경하고, 청소년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홍성우 제1부의장은 18일 오전, 시의회 제1부의장실에서 울산 도심융합특구 내 KTX역세권융합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청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홍성우 부의장은 21일 오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청소년 교통복지 및 이동권 증진을 위한 조례 개정 관련 간담회”​를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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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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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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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최저한세, 한국 국세청의 선진 세정경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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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8월 27일 태국 국세청을 방문해 글로벌최저한세 법제화 및 신고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및 현지 세무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글로벌최저한세는 매출액이 7.5억 유로가 넘는 다국적기업 그룹에 적용되며, 실효세율이 최저한세율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분만큼 과세하는 제도이다.이번 방문은 태국이 내년부터 글로벌최저한세를 처음 시행함에 따라, 올해 최초 신고를 받은 우리나라로부터 경험을 제공받고 양국 간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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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10년 땀방울 ‘진주학교’ 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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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을 덮친 최악의 대홍수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며 안타까움을 더하는 가운데, 진주와 네팔 간의 남다른 인연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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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후환경교육원, 발달장애인 맞춤형 기후환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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