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복대2동 직원과 주민자치위원들은 24일 지역 내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영주시 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발생 시 전파 위험이 높은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올바른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에서 결핵 발생 비율
청도군 풍각면은 3월 19일 풍각면사무소에서 이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청도愛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이장회의 직후 진행됐으며, 신혼부부·결혼 지원, 양육지원, 다자녀 가정지원, 귀농·귀촌 지원 등 청도군이 추진 중인 다양한 전입 혜택을 홍보하고 이장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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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민단체가 광주광역시교육청 산하 위원회 인사들이 특정 교육감 후보의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현직 고위 공무원이 SNS를 통해 지지 의사를 표명한 것에 문제를 제기했다. 시민단체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17일 성명을 내고 "교육청이 부여한 공적 직함을 활용한 선거개입 행태"라며 "광주시교육청은 정치적 중립의무교육과 지도·감독 강화하라"고 촉구
충남 예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7일부터 9일까지 교육복지안전망 연계학교 인 예산중학교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너의 성장, 허그쉼터-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을 홍보하고,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두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예산보건소 및 위클래스와 협력하여 ‘소중한 너, 소중한 나’라는 주제로 등굣길
상하수도협회가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확산 홍보에 나선다.한국상하수도협회와 더블유티씨서울이 도심형 신재생에너지의 가치를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관련, 협회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WTCS와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확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 무역센터 내 설치된 수열에너지 등 우수한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홍보하고, 이를 활용
충북 옥천경찰서는 지난 11~ 12일 옥천군 청산면 청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청산 생선국수 축제장에서 방문객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행사를 추진했다.이날 옥천서는 축제장에 교통안전 부스를 차리고 방문객에게 싸이카와 순찰차 탑승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또 이륜차 운행시 안전모 착용과 전좌석 안전띠 착용 등을 홍보하고 방문객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위해 옥천읍 연합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축제장 교통 안내와 정리에도 나섰다.이동기 서장은 “앞으로도 옥천군내 축제 현장을 방문해 방문객과 주민
포항북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수사과는 차량 5부제 시행과 향후 2부제 적용으로 대중교통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포항 시내버스 회사와 협업에 나섰다. 경찰은 시내버스 약 100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시청과 공공기관, 기업 등을 사칭해 대리구매를 요청하는 사기 수법을 안내하고, 행정안전부 혁신제품 지정 인증서를 위조해 정상 업체인 것처럼 속이는 사례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 포항시와 협력해 재난문자시스템을 활용한 긴급 문자 발송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한 홍보도 병행하는
합천군은 일·가정 양립 가능한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을 안내하며 관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성평등가족부가 부여하는 제도이다.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근로자 대상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운영하는 모든 기업, 공공기관 등이며, 신청방법은 가족친화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봉화군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붕괴,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98개소와 주민대피소 68개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으로 공무원·민간전문가·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산림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산사태 국민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산사태의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과정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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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일상 속 휴식·여가 인프라 구축720억 투입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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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
우주항공청은 10일 오후 4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부위원장 및 민간위원들과 국가 우주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정책을 총괄하는 최상위 심의·의결 기구다. 지난해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으며, 기존 정부 부처가 맡던 부위원장직도 민간위원 호선 방식으로 전환돼 민간 전문가의 위원회 참여 폭이 넓어졌다. 우주항공청장은 간사위원으로서 참여 부처와 민간위원의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 운영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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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종전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이 3라운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매체는 12일 "미국과 이란의 3라운드 협상이 끝났으며 일부 심각한 의견 차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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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도 모르는 경선 득표율'…SNS통해 '49.5 대 50.5' 공개 파장 커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한 가운데, 12일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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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상대 성범죄 일삼은 40대, 항소심도 징역 2년 실형
노인을 성폭행해 복역하고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일삼은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또 10년간 아동ㆍ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다가 마주치거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여성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2022년 2월 일면식 없는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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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8명→최대 13명' 특별법 국회 통과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유지돼 온 교육의원 제도가 제12대 제주도의회 임기를 끝으로 폐지되는 가운데, 줄어드는 교육의원 수 만큼 비례대표가 확대될 전망이다.국회는 18일 오전 0시58분 제434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제주특별법 개정안 등 각종 지방선거 관련 법안들을 의결했다.지난 17일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제주특별법에 대해 위원회 대안으로 현행 제주특별법에서 도의원 정수를 규정하는 조항을 '45명 이내'로 정하고,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20% 이상에서 25% 이상으로 늘리는 것으로 관련 조항을 수정해 가결했다.현행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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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이 국회의원지역구마다 당원협의회 사무를 처리하기 위한 사무소를 둘 수 있게 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8일 본회의를 개최해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37조제3항은 “정당은 국회의원지역구 및 자치구ㆍ시ㆍ군, 읍ㆍ면ㆍ동별로 당원협의회를 둘 수 있다. 이 경우 정당은 당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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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서 광역비례 27~29명 증원…광역 중대선거구 일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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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광주 4곳에서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을 뽑기로 하면서다.아울러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를 증원하고, 기초의원 선거구 중 중대선거구를 16곳 추가하기로 했다.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여당 간사인 민주당 윤건영 의원,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서일준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회동한 뒤 이 같은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다.합의문에 따르면 여야는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