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함안군은 극한 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6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지역 내 산사태취약지역 마을 이장과 함안군 안전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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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는 구덕산 북동쪽 자락에 위치한 황폐계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림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계류보전 사업을 완료하였다.계류보전 사업은 산사태, 토사유출 등 재해 발생 위험이 있는 지역 중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을 대상으로 계류의 유속을 줄이고 침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방사업이다.금번 정비사업 대상지는 꽃마을 진입도로와 연결된 산지 계류로 2024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유역면적이 12.6ha에 이르고 강우 발생 시 토석류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곳으로 재해 위험
올해 7월 취임한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는 지난 22일 삼가면 송곡마을 일원의 땅밀림 복구현장과 산사태취약지역을 방문해 복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복구사업의 추진현황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상태를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부군수는 송곡마을 땅밀림 복구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상황, 배수체계 정비, 사면 안정화 조치, 추가 피해 예방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인근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서도 현장 예찰 활동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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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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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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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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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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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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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사흘 동안 9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거제. 18일 거칠게 내리던 비는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지역 곳곳은 수마가 할퀴고 간 상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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