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단체생활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
대구지역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난해보다 한 달 정도 빨리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실천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내 호흡기 감염병 유행 양상을 파악하고 감시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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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호흡기 감염병 공기전파 위험도 평가프로그램인 ‘K-VENT’를 활용해 감염취약시설 환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울주군보건소는 이번 시스템 구축에 앞서 감염취약시설의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환기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감염취약시설 환기평가 및 개선방안 도출 용역’을 실시했다.이 용역은 올해 신규 추진한 ‘감염취약시설 안심 현장 컨설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역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12개소의 36개 대표 공간을 대상으로 실제 환기량을 측정하고 공기전파 위험도를 분석해 시설별 맞춤형 환기관리 방안을 제시했다.특
용인특례시는 학령기 아동과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 홍보에 집중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노인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주기적 환기 △사람이 밀집한 장소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5대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질병관리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표본감시기관 1개소를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7일 최근 도내 호흡기 검체에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아짐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병원체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장애로 인정받는 유형이 23년 만에 새로 늘었다.제주도는 심장·간·호흡기·장루요루 등 4개 내부장애의 등록기준도 함께 완화됐다고 14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췌장장
10일 대구의 한 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최근 아침저녁 기온 차가 커지면서 환절기 감기 등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가족 모임, 해외여행, 벌초 및 성묘 등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주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상황별 맞춤형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1. 해외여행 시 : 모기 매개 및 호흡기 감염병 주의 ○ 모기 매개 감염병 -
기후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2일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아세아제지 시화공장의 오염물질 저감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통상 오존은 이산화질소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과 반응해 생성되는 물질로, 장시간 고농도에 노출되는 경우 호흡기 자극 등 인체 건강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이날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현장을 방문,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이행사항 등을 체크했다.배연진 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기 중 고농도 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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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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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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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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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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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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